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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F 증층 필름 공급사 비교 — WaferChem vs 아지노모토 vs 세키스이
💻ABF 증층 필름 공급사 비교 — WaferChem vs 아지노모토 vs 세키스이
📌 공급사 현황
아지노모토(일본): ABF 필름 글로벌 시장 점유율 96%+ — 사실상 독점
세키스이(일본): 아지노모토 대비 점유율 미미
WaferChem(대만): 신규 진입 — 아지노모토 대체 도전
📌 핵심 스펙 비교
💡 WaferChem 차별화 포인트
유전상수(Dk): 3.06 — 아지노모토(3.5)·세키스이(3.3) 대비 최저
손실 계수(Df): 0.0025 — 아지노모토(0.0063)·세키스이(0.0037) 대비 압도적 우수
유리전이온도(Tg): >200°C — 아지노모토(153°C)·세키스이(183°C) 대비 월등히 높음
CTE α2(고온): 24ppm/°C — 아지노모토(49)·세키스이(94) 대비 극도로 낮음 — 열 안정성 탁월
필러 사이즈: D50 <1.0μm — 경쟁사(D100 <5μm) 대비 훨씬 미세 — 고밀도 배선 유리
💡 아지노모토 현황
Dk 3.5·Df 0.0063 — WaferChem 대비 전기적 특성 열세
시장 96% 독점 지위로 가격 결정권 보유 — 30% 인상 추진 중
기존 고객 장기계약 기반 락인(Lock-in) 구조
💡 세키스이
Dk·Df 특성 WaferChem보다 열세·아지노모토보다 우수한 중간 포지션
CTE α2 94ppm/°C — 열 변형 가장 큰 약점
📌 AI·고주파 시대 핵심 지표
Dk·Df 낮을수록 → 고주파 신호 손실 최소화 — AI GPU·ASIC·고속 통신 필수
높은 Tg → 고온 공정 내성 → 첨단 패키징 공정 적합
낮은 CTE → 열팽창 최소화 → 워피지 방지 → CoWoS·CoPoS 공정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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