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K-배터리 3사, 1분기 점유율 15.6%로 하락...美 전기차 둔화 여파
✅ K-배터리 3사, 1분기 점유율 15.6%로 하락...美 전기차 둔화 여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28002
올해 1분기 국내 배터리 3사 합산 점유율이 15.6%로 전년 대비 2.1%p 하락.
📌 시장 전체
1~3월 글로벌 EV·PHEV·HEV 배터리 사용량: 244.6GWh
전년 대비 +9.1% 성장
📌 국내 3사
LG에너지솔루션: 23.7GWh, +6.6% YoY, 글로벌 3위 유지
SK온: 9.0GWh, -10.4% YoY, 글로벌 4위 → 7위 하락
삼성SDI: 5.3GWh, -27.7% YoY, 글로벌 10위권 밖으로 이탈
📌 부진 원인
미국 전기차 수요 둔화
포드 F-150 라이트닝 생산 중단 영향
폭스바겐 ID.4 판매 부진
리비안·지프 등 북미 고객사 판매 둔화
BMW·아우디 등 유럽 전동화 모델 판매 부진
📌 중국 업체는 강세 지속
CATL: 99.5GWh, +15.2% YoY, 글로벌 1위
BYD: 33.5GWh, -8.0% YoY, 글로벌 2위 유지
📌 핵심 시사점
K-배터리는 미국·유럽 고객사 의존도와 EV 수요 둔화 영향으로 점유율이 하락.
향후 경쟁력은
단순 증설보다 지역·고객·제품 믹스 다변화, 그리고 EV 외 신규 수요처 확보가 관건.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Naver
K-배터리 3사, 1분기 점유율 15.6%로 하락…美 전기차 둔화 여파
올해 1분기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국내 배터리 업계의 합산 점유율이 미국 시장의 전기차 수요 둔화 여파로 소폭 하락했다. 반면 글로벌 1위 중국 CATL을 비롯한 중국계 업체들은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하며 국내 업계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