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1조 규모 'K-온디바이스 AI' 예산 축소 움직임에 업계 우려

growthresearch ↗ · 2026-05-06 08:25
#넥스트칩#디바이스#텔레칩스#현대자동차#LG전자
💻 1조 규모 'K-온디바이스 AI' 예산 축소 움직임에 업계 우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26493 정부의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사업이 당초 1조원 규모에서 6000억~7000억원 수준으로 축소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업계 우려 확대. 📌 K-온디바이스 프로젝트 예산 축소 우려 산업부 사업, 기재부 적정성 검토 과정에서 30~40% 감액안 거론 최종 사업비는 5월 중 확정 전망 📌 당초 계획 2025~2030년 총 9973억원 투자(국비 6891억 + 민간 3081억) 📌 K-온디바이스 프로제트란? 이 사업은 현대차·LG전자·KAI 등 수요기업과 국내 팹리스가 연계해 온디바이스 AI 반도체를 개발하는 프로젝트. 온디바이스 AI는 클라우드 없이 기기 내부에서 직접 AI 연산 수행: → 자율주행, 로봇, 스마트가전, 드론 핵심 칩 📌 참여 거론 기업 리벨리온 퓨리오사AI 딥엑스 모빌린트 넥스트칩 텔레칩스 등. 📌 업계 목소리 "AI 반도체 육성 골든타임인데 초기 투자 축소 시 실증·양산 경쟁력 약화 우려” 지적. 📌 한국 비메모리 수준 반면 한국 비메모리 점유율은 2.3% 수준에 불과. 글로벌 팹리스 Top10에도 국내 기업은 아직 없음.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Naver
1조 규모 'K-온디바이스 AI' 예산 축소 움직임에 업계 우려
당초 1조원 규모의 예산으로 추진되던 산업통상부(산업부)의 'K-온디바이스(기기 내장형)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의 규모가 크게 축소될 가능성이 제기면서 업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 사업은 현대자동차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