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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규모 'K-온디바이스 AI' 예산 축소 움직임에 업계 우려
💻 1조 규모 'K-온디바이스 AI' 예산 축소 움직임에 업계 우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26493
정부의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사업이 당초 1조원 규모에서
6000억~7000억원 수준으로 축소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업계 우려 확대.
📌 K-온디바이스 프로젝트 예산 축소 우려
산업부 사업, 기재부 적정성 검토 과정에서 30~40% 감액안 거론
최종 사업비는 5월 중 확정 전망
📌 당초 계획
2025~2030년 총 9973억원 투자(국비 6891억 + 민간 3081억)
📌 K-온디바이스 프로제트란?
이 사업은 현대차·LG전자·KAI 등 수요기업과
국내 팹리스가 연계해 온디바이스 AI 반도체를 개발하는 프로젝트.
온디바이스 AI는 클라우드 없이 기기 내부에서 직접 AI 연산 수행:
→ 자율주행, 로봇, 스마트가전, 드론 핵심 칩
📌 참여 거론 기업
리벨리온
퓨리오사AI
딥엑스
모빌린트
넥스트칩
텔레칩스 등.
📌 업계 목소리
"AI 반도체 육성 골든타임인데 초기 투자 축소 시 실증·양산 경쟁력 약화 우려” 지적.
📌 한국 비메모리 수준
반면 한국 비메모리 점유율은 2.3% 수준에 불과.
글로벌 팹리스 Top10에도 국내 기업은 아직 없음.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Naver
1조 규모 'K-온디바이스 AI' 예산 축소 움직임에 업계 우려
당초 1조원 규모의 예산으로 추진되던 산업통상부(산업부)의 'K-온디바이스(기기 내장형)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의 규모가 크게 축소될 가능성이 제기면서 업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 사업은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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