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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해체 '로봇 시대' 연다”...241억 실증 인프라 구축, 현장 투입 본격화

growthresearch ↗ · 2026-04-28 16:07
✅ “원전해체 '로봇 시대' 연다”...241억 실증 인프라 구축, 현장 투입 본격화 https://www.etnews.com/20260428000313?mc=ns_001_00001 📌 사업 개요 원복연, 241억원 규모 방사선환경 실증기반 구축사업 선정 사업 기간 2029년 12월까지, 원전해체 기술 자립 목적 국내 최초 원전해체 로봇 실증 인프라 구축 본격화 📌 핵심 인프라 약 198억원 투입, 방사선환경 로봇 실증센터 구축 실제 원전해체와 유사한 방사선 모사환경 조성 상용 규모 원격 해체장비의 성능·신뢰성 평가 📌 인력 양성 약 42.4억원 투입, 현장형 전문인력 양성 체계 구축 특성화고부터 산·학·연 재직자까지 맞춤형 교육 실제 장비 실습 기반의 즉시 투입형 인재 양성 📌 기술 현황 국내 최초 경수로 목업 시설 구축 완료 4족 방사선 측정 로봇 KRIDOG 개발 고선량 구역 내 방사선량·영상·위치 데이터 전송 📌 향후 일정 올해 하반기 경주시 양남면 중수로해체연구소 준공 예정 중수로 해체기술 개발·상용화 기반 확대 방사선환경 실증기반 시설 가동 계획 📌 투자 포인트 원전 후행주기 밸류체인 본격 확대 가능성 로봇·원격제어·방사선 계측 분야 수혜 가능성 원전해체 기술 국산화와 상용화 인프라 강화 흐름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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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해체 '로봇시대' 연다 …241억 실증 인프라 구축, 현장 투입 본격화
원전해체 현장에 투입될 로봇 실증 기반이 국내에 처음으로 구축된다. 방사선 환경에서 원격 장비를 검증하는 인프라와 현장형 인재 양성 체계를 동시 마련한다. 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전담하는 총사업비 241억원 규모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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