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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최건] 로보틱스 산업 Note: 6월 이후 로보틱스 주요 이벤트 정리
▣ 로보틱스 업종은 하반기 바쁠 예정
- 6월 이후 로보틱스 관련 이벤트가 다수 포진해 있는 만큼, 향후 핵심 이벤트들을 정리
- 로보틱스 업종은 1월 CES 2026에서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아틀라스 공개 이후 모멘텀 공백으로 횡보세. 4월 말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의 내한 등으로 모멘텀 축적
- 결국 주가는 이러한 업종 관련 이벤트들의 실현 가능성을 점검하면서 상승 동력을 확보할 것
▣ 주요 이벤트: ‘엔비디아, 현대차 그리고 테슬라’
- 핵심 이벤트는 크게 3가지다. 젠슨 황의 6월 방한, 현대차 로보틱스 로드맵 구체화 그리고 테슬라의 옵티머스 3세대 출시
- 젠슨 황 CEO는 6월 1~4일 대만 IT 전시회 '컴퓨텍스 2026'을 참관한 뒤 방한. 현대차는 3Q26 로봇 훈련 센터인 RMAC를 개소. 7월 말~8월 초에는 연내 최대 이벤트인 옵티머스 3세대(V3) 공개 및 양산 시작 예정.
- 주요 기업들의 로보틱스 사업 전개에 따라 업종 모멘텀이 연이어 형성될 것
▣ 이벤트 그 다음을 주목
- 이벤트 이후 로보틱스 사업의 구체화 여부에 주목. 지난 2025년 10월 '1차 깐부회동' 전후로 엔비디아의 GPU 26만장 공급이 구체화
- 금번 젠슨 황 CEO 방한 시에도 LG그룹, 네이버 등 국내 주요 기업들과의 Physical AI 협업 구체화 방안 논의 여부를 확인할 필요. 현대차그룹은 아틀라스의 RMAC 투입을 기점으로 로보틱스 사업 본격화에 나설 전망.
- 옵티머스 V3의 양산 규모와, 머스크가 언급한 차세대 모델(V4)의 로드맵 구체화 여부에
따라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전개 속도가 달라질 것이다
보고서: https://vo.la/RQ8CFZJ
텔레그램: https://t.me/kis_robotics
research.koreainvestment.com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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