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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3사, 북미 덕에 1분기 '질주'...실적 개선세 이어간다
✅전력 3사, 북미 덕에 1분기 '질주'...실적 개선세 이어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3426
📌 효성중공업 1Q26 실적
매출액 1조3582억원(+26.2% YoY), 영업이익 1523억원(+48.8% YoY)
국내 전력기기 업체 최대 규모 미국 765kV 송전망 수주(7870억원) 등 북미 고수익 물량 반영
중공업 부문 주도...고수익 물량 매출 인식 본격화할수록 이익 증가폭 확대 전망
📌 LS일렉트릭 1Q26 실적
매출액 1조3766억원(+33% YoY), 영업이익 1266억원(+45% YoY)
북미 매출 ~3000억원(+80% YoY)...분기 기준 사상 최대
초고압 변압기 매출 +83% YoY / ESS 매출 전 분기比 +50%, 전년比 +3배
데이터센터 마이크로그리드향 DC 솔루션 수주...직류 시장 대응 기반 확보
📌 HD현대일렉트릭 1Q26 컨센서스
매출액 1조1082억원(+9.2% YoY), 영업이익 2708억원(+24.1% YoY) 전망
타사 대비 증가폭 낮은 이유 → 수요 둔화 아닌 매출 인식 시점 차이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일부 대형 프로젝트 일정 지연 + 미국 매출 분산 영향
📌 수주잔고 — 3년 이상 일감 확보
LS일렉트릭: 1Q말 수주잔고 5조6000억원(전년말比 +6000억원)
효성중공업 중공업부문: 15조1000억원(전년말比 +4조1745억원)
HD현대일렉트릭: 67억3100만달러(약 9조4000억원, 2025년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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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3사, 북미 덕에 1분기 '질주'…실적 개선세 이어간다
LS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이 1분기 호실적을 내놓으면서 HD현대일렉트릭을 향한 기대감도 한층 커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북미 전력망 투자 확대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수주잔고의 순차적인 매출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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