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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너지머티, '범용' 떼고 'AI·전고체' 단다... 소재 주권 확보 사활
✅ 롯데에너지머티, '범용' 떼고 'AI·전고체' 단다... 소재 주권 확보 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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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축 전환 본격화
범용 동박 중심에서 AI 서버용 회로박 + 전고체 배터리 소재 중심으로 체질 개선 진행.
📌 2Q26 AI 가속기용 회로박 양산 시작 전망
AI 서버·데이터센터용 HVLP 동박 공급 본격화
고수익 제품 비중 확대 기대
실적 반등의 핵심 카드
📌 익산 공장 재편
전지박 라인을 회로박 라인으로 전환
기존 계획보다 1년 앞당겨 2027년 100% 전환 완료 목표
연산 2만톤 규모 회로박 전용 기지화
📌 해외 거점 전략
말레이시아 공장: ESS·모바일용 하이엔드 전지박 집중
국내는 AI 소재, 해외는 ESS 소재로 투트랙 운영
📌 전고체 배터리 소재 로드맵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2028년 상업화 목표
익산 파일럿라인(연 70톤) 운영 중
1GWh 양산 설비 증설 검토
📌 재무/실적
2025년 매출 6,775억 / 영업손실 1,452억
다만 부채비율 23.1%로 재무는 안정적
증권가는 2026년 턴어라운드 원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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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엔(EBN)뉴스센터
롯데에너지머티, '범용' 떼고 'AI·전고체' 단다… 소재 주권 확보 사활 - 이비엔(EBN)뉴스센터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인공지능(AI) 서버와 전고체 배터리 등 미래 핵심 산업을 겨냥한 구체적인 사업 로드맵을 가동하며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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