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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개미가 옳았다"...외국인 '삼전닉스' 5조 풀베팅, 7500선 가시권에
✅ "K개미가 옳았다"...외국인 '삼전닉스' 5조 풀베팅, 7500선 가시권에
https://www.fnnews.com/news/202604150734046561
📌 외국인 수급 전환
4월 1일~14일 코스피 5조3730억원 순매수.
2~3월 두 달간 56조원 순매도 이후 3개월 만에 ‘사자’로 전환.
주간 기준으로도 순매도 → 순매수로 흐름 변화.
📌 ‘삼전닉스’에 매수 집중
SK하이닉스: 2조8730억원
삼성전자: 1조9610억원
➡️ 두 종목 합산 4조8340억원, 전체 순매수의 약 90% 차지.
그 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성전자우, 삼성SDI, 현대로템 순.
📌 외국인 복귀 배경
코스피 이익 모멘텀 강화: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772조원으로, 3월 말 대비 20% 상향.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
메모리 산업의 ‘선수주-후생산’ 구조 진화 전망.
삼성전자, 내년 글로벌 영업이익 1위 가능성 제기.
SK하이닉스도 영업이익 순위 상승 예상.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미국–이란 휴전 합의로 투자심리 개선.
📌 코스피 전망
반도체 중심의 실적 개선 사이클 진입.
증권가에서는 코스피 7500선 가시권 진입 전망.
📌 리스크 요인
원·달러 환율: 1400원 이상 지속 시 외국인 매수 제약 가능성.
이익 모멘텀 지속성:
HBM 경쟁 심화.
AI 설비투자(CAPEX) 성장 둔화 우려.
에너지 가격 및 인플레이션, 지정학적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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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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