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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연내 기술수출 나올까...비만 대장주 등극 가능성
🧬한미약품, 연내 기술수출 나올까...비만 대장주 등극 가능성
https://www.mt.co.kr/thebio/2026/04/13/2026041316201488823
💊 HM17321 (LA-UCN2) — 근육 증가형 비만치료제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목표 — FDA 임상 1상 진행 중
기전: mTOR 경로 활성화 → 근육 증가 + 지방분해 유도·지방합성 억제 동시
동물모델에서 세마글루타이드 대비 우수한 혈당 조절 확인
올해 임상 1상 결과 발표 예정 → 긍정적 결과 시 대규모 기술수출 기대
💊 HM15275 (LA-GLP·GIP·GCG) — 비만 삼중작용제
계열 내 최고(Best-in-class) 목표 — FDA 임상 2상 진행 중
GLP-1 + GIP + 글루카곤 수용체 3중 최적화 설계
2025년 상반기 임상 2상 종료 예상 → 데이터 공개 임박
로슈 등 후발 빅파마와 딜 가능성 높음
💊 에페글레나타이드 — 국산 첫 GLP-1 비만 신약
2026년 하반기 국내 출시 목표 — 현재 식약처 품목 허가 신청 중
매출 전망: 2026년 249억원 → 2027년 1,894억원 (DS투자증권)
💊 에피노페그듀타이드 — MASH 이중작용제
MSD에 기술수출 완료 — 임상 2b상 결과 올해 발표 예정
긍정적 결과 시 파이프라인 가치 대폭 상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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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한미약품, 연내 기술수출 나올까…비만 대장주 등극 가능성 - 머니투데이
한미약품이 국내 비만·MASH(대사기능이상 지방간염) 관련 시장을 주도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13일 한승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연내 1건 이상의 비만 치료제 기술수출이 예상된다"며 "약 6년 만의 기술수출 성과로 한미약품이 국내 비만 대장주로 등극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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