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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DS투자증권 음식료·엔터·미디어 Analyst 장지혜, RA 김시현
[음식료] 방어 and Beyond
■ 음식료 3Q26Pre: 내수 부진, 원가 부담, 일회성 비용 등으로 컨센 하회
- 주요 음식료 업체의 3분기 실적은 1)내수 경기 부진, 2)유가 영향 부자재와 물류비, 일부 원자재 비용 부담 증가, 3)희망 퇴직 등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기대대비 부진할 전망
- 영업이익 컨센서스 기준 KT&G는 유일하게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는데 수출 담배 실적 호조와 부동산 수익 인식 때문
- 반면 풀무원, 코스맥스엔비티, 노바렉스, CJ프레시웨이, 빙그레는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 음식료 업종 비중을 확대해야 하는 이유. 방어를 넘어 성장으로
- 이러한 실적 부진에도 지금 음식료 업종의 비중을 확대해야 하는 이유는 방어주 매력 회복과 해외 성장 모멘텀 강화가 동시에 기대되기 때문
- 첫째로 국내 사업 수익성 개선으로 방어주 매력이 회복될 전망. 1)판가 인상, 2)환율 하락으로 수입 원가 부담 완화, 3)인력 조정 및 생산/물류 효율화로 국내 고정비 절감
- 둘째로 생산능력 확충과 유통 커버리지 확대로 해외 성장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 지난 3년에 걸친 음식료 기업들의 CAPEX 투자가 마무리되고 27년 CAPA 확대 효과가 본격화
■ 음식료 업종 최선호주 KT&G와 삼양식품 제시
- KT&G(033780)는 해외 담배 중심 실적 성장 속 배당,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을 확대하고 있어 방어주 역할 측면에서 가장 매력적
- 삼양식품(003230)은 높은 해외 비중으로 내수 경기 부진에서 벗어나 있고 지속적인 CAPA 확대로 실적 성장 모멘텀 측면에서 가장 매력적
- 이외 관심 종목으로는 내수 방어와 구조 재편, 해외 성장,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매력적인 CJ제일제당(097950), 롯데웰푸드(280360), 빙그레(005180)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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