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엔비디아가 세계 최초로 200G/lane CPO 기술을 적용한 '스펙트럼-X 이더넷 실리콘 포토닉스 스위치'를 양산·출하하기 시작. 초기 고객사로는 코어위브, …
• 엔비디아가 세계 최초로 200G/lane CPO 기술을 적용한 '스펙트럼-X 이더넷 실리콘 포토닉스 스위치'를 양산·출하하기 시작. 초기 고객사로는 코어위브, 람다, 오라클이 참여
• 기존 플러그형 광 모듈 대비 전력 효율 5배 개선, AI 무중단 가동 시간 5배 증가, 평균 무고장 시간(MTBF) 10배 연장, AI 네트워크 성능 1.6배 향상을 구현. 차세대 '베라 루빈' 플랫폼에도 해당 기술이 탑재
• 대만 기업들 가운데는 TSMC, 폭스콘, ASE, Browave 등 4개 기업이 파트너로 합류. 다른 국가의 경우, 미국은 코닝, 코히런트, 파브리넷, 루멘텀 등 4개사, 일본은 센코 어드밴스, 스미토모 전기 등 2개사, 중국은 텐푸통신(TFC) 등 1개사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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經濟日報
輝達點火開啟 AI 矽光時代 台積、日月光、波若威等入列夥伴名單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輝達透過官方社群帳號宣布,以共同封裝光學(CPO)技術打造的Spectrum-X乙太網路矽光子交換器進入全面量產出貨階段,宣告AI資料中心邁入「矽光時代」,台灣共有台積電、鴻海、日月光投控、波若威等四家廠商入列夥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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