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HL만도: 밸류에이션 부담을 넘기엔 아직 부족한 실적
- HL만도 1Q26 영업이익은 936억원(+18.2% YoY, OPM 4.0%)으로 컨센서스에 부합
- 하지만 일회성이익 약 100억원 제외 시, 실질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약 -8% 하회하는 수준
-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2Q26에는 원가 부담 추가 확대될 가능성
- 부진한 전방 산업 (1분기 글로벌 완성차들의 생산량 -3.4% YoY 둔화) 고려 시, 선방하고 있는 실적
- 하지만 과도한 로봇 액추에이터 공급 기대감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가중
- IDB 2세대 물량 확대 등 매 분기 1천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추정치에 반영하며 최대한 긍정적인 시나리오를 가정했으나 2026년 P/E 16.8배, 2027년 기준으로도 14.1배로 밸류에이션 부담 여전
- 투자의견 중립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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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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