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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력 수요 폭증에도...ESS 프로젝트 ‘계통연계’ 병목 심각 (대만경제일보)

HANAchina ↗ · 2026-08-16 19:58
>>미국 전력 수요 폭증에도...ESS 프로젝트 ‘계통연계’ 병목 심각 (대만경제일보) •미국 데이터센터 확대와 전기화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ESS 수요가 크게 늘고 있지만, 노후 전력망 업그레이드가 따라가지 못해 계통연계가 지연중 •뉴욕 Con Edison은 최근 2년간 계통연계를 기다리는 배터리 저장 프로젝트가 300% 증가했다고 밝혔음. 미국 전체에서는 약 750GW 규모의 ESS 프로젝트가 접속을 기다리고 있으며, 평균 대기기간도 2015년 1.5년에서 2025년 5년으로 늘어났음 •Wood Mackenzie는 향후 6년간 미국 ESS 시장이 4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지만, 송전선·변전소 등 추가 인프라가 필요하고 핵심 장비와 인력 부족까지 겹치면서 병목이 심화되고 있음 •캘리포니아는 차단기와 변전소 업그레이드 지연으로 450MW와 800MW 규모 ESS 프로젝트가 각각 지연될 위험에 놓였으며, 남캘리포니아 Edison도 13GW 규모의 신규 발전·ESS 프로젝트 연기 •뉴욕은 전력망 부담이 큰 ESS 프로젝트에 업그레이드 비용 일부를 부담하도록 계통연계 기준을 강화. 이로 인해 프로젝트당 비용이 평균 2,100만 달러 증가하고 최대 14배까지 상승, 최소 25개 프로젝트 취소 •결국 미국 ESS 시장은 수요 자체보다 전력망 연결 능력이 성장의 핵심 병목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전력망 투자와 장비·인력 확보가 향후 ESS 확대 속도를 결정할 전망 >https://money.udn.com/money/story/5599/9694994?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需電孔急...美儲能電池計畫卻面臨併網大卡關 | 國際焦點 | 國際 | 經濟日報
全美資料中心激增及全面電氣化,點燃用電狂潮,讓價格不斷下跌的儲能電池吸引力大增,帶動一波建置潮,但因老舊電網升級的速度跟不上,嚴重延宕電池併入電網的時程,在某些地區遭延誤的相關計畫甚至暴增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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