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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간선거 임박, 과반 유권자 “트럼프 집권 후 생활 더 어려워져” (대만경제일보)
>>미 중간선거 임박, 과반 유권자 “트럼프 집권 후 생활 더 어려워져” (대만경제일보)
•미국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최신 여론조사에서 53% 이상의 등록 유권자가 트럼프가 지난해 1월 백악관에 복귀한 이후 자신의 재정 상황 악화 답변. 무당층의 57%, 공화당 지지자 25%도 같은 의견
•유권자의 약 3분의 2는 미국 경제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답했으며, 경제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본 유권자는 25%에 불과
•트럼프의 대통령직 수행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는 55%, 특히 인플레이션과 생활비 문제를 처리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64%가 부정적으로 평가
•인플레이션과 생활비가 여전히 유권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문제로 꼽히는 가운데, 민주당이 이 분야의 대응 능력에서 더 높은 신뢰를 받고 있음. 민주당은 고용과 경제 문제에서도 우위를 차지
•중간선거가 다가오면서 트럼프가 추진한 이란 전쟁과 이에 따른 휘발유 등 물가 상승에 대한 불만도 확대. 미국 7월 CPI는 YoY+3.4%로 둔화했지만 바이든 전 대통령 퇴임 당시보다 높은 수준이며, 소비자 신뢰도도 역사적 저점에 가까운 수준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민주당이 11월 중간선거에서 하원 다수당을 되찾을 가능성 시사. 상원 탈환은 상대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예상. 44%의 유권자가 민주당 후보에 투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답한 반면 공화당은 39%
>https://money.udn.com/money/story/5599/9694970?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美期中選舉逼近 過半選民:川普上台後日子更難過 | 國際焦點 | 國際 | 經濟日報
距離美國11月期中選舉不到三個月,最新民調顯示,逾半數受訪選民認,為在美國總統川普重返白宮後,自己的處境更差,民主黨經濟議題的支持度占上風,凸顯民眾對川普處理經濟和生活成本的方式日益不滿,也預示共和黨期中選舉選情的困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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