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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Phison, 상반기 이익이 지난 6년을 웃돌아... NAND 공급 부족은 “수년간 지속”
>>대만 Phison, 상반기 이익이 지난 6년을 웃돌아... NAND 공급 부족은 “수년간 지속”
•Phison은 13일 기업설명회에서 2분기 세후 순이익 262.17억 대만달러, EPS 118.57대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음. 순이익은 QoQ +72.78%, YoY +3,419% 급증했으며, 매출총이익률은 65.31%로 사상 최고치 기록. 상반기 세후 순이익은 413.91억 대만달러로 YoY +2,095.8%, EPS는 187.43대만달러로 대만 메모리 업계 신기록. 상반기 이익은 과거 23개 분기 누적 이익을 웃돌아 사실상 반년 만에 약 6년치 이익을 벌어들인 수준
•Phison CEO는 NAND 공급 부족이 내년까지가 아니라 “수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음. AI가 TB급 대규모 콘텐츠를 만들어내면서 저장장치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반면, NAND 업체가 신규 공장에 투자한 뒤 실제 생산능력을 확보하기까지 최대 4년이 걸려 공급이 빠르게 늘어나기 어렵다는 설명. 2027년 공급 부족은 올해보다 심각할 가능성 높고, 2027~2028년에도 수급 균형이 어려울 것으로 봤음. NAND 가격도 추가 상승 여력이 있지만 상승폭은 점차 축소될 것으로 전망
•Phison은 상반기 주당 현금배당 60대만달러를 지급할 예정이며, 재고는 8개월분 공급량을 유지하고 있음. 재고 확보를 위해 2분기 8억달러 규모의 해외 전환사채(ECB)를 발행해 NAND 구매와 운영자금에 투입했으며, 7월까지 은행 차입금을 거의 전액 상환해 현재 재무 상태도 건전하다고 밝혔음. 앞서 대만 메모리 업계 EPS 기록을 세웠던 Innodisk는 불과 일주일 만에 Phison에 기록을 내줬음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690409?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群聯好猛 上半年賺贏六年 看好NAND將吃緊「好多年」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群聯昨(13)日舉行法說會,公布第2季獲利季增逾72%,單季大賺逾11個股本,每股純益118.57元,創新高,改寫台灣記憶體業史上單季每股純益紀錄;上半年稅後純益413.91億元,較去年同期暴增逾20倍,每股純益187.43元,也是台灣記憶體業紀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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