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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열풍에 대만·한국 수출액 일본 추월...미국 AI 무역적자 4,000억달러 육박 (대만경제일보)
>>AI 열풍에 대만·한국 수출액 일본 추월...미국 AI 무역적자 4,000억달러 육박 (대만경제일보)
•AI 열풍으로 대만과 한국의 상반기 수출액이 사상 처음 일본을 상회. 대만은 4,166억달러(YoY+50% 이상), 한국은 4,963억달러로 일본의 3,844억달러를 웃돌았으며, 주요 배경은 AI 칩 수출 급증
•반면, 미국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관련 무역적자가 급증했음. 최근 12개월간 컴퓨터·주변기기·반도체 무역적자가 4,000억달러에 육박, 2년 전의 약 3배로 확대됐음. 미국 데이터센터 장비는 주로 대만과 멕시코에서 수입되고 있으며, 중국 본토산 장비 비중은 크게 감소
•연준은 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장비 수입 증가가 아직 둔화되지 않아 미국의 대외 불균형이 더욱 심화·장기화될 가능성을 지적. 다만 장기적으로는 미국이 AI 소프트웨어와 관련 서비스를 해외에 판매하면서 무역수지를 개선할 가능성도 있음. 실제로 통신·컴퓨터·정보 서비스 무역흑자는 올해 3월까지 1년간 200억달러를 넘어 2023년의 약 2배로 증가
•다만, 일부 미국 기업들이 저렴한 중국 AI 모델을 채택하면서 미국 AI 기업의 수익성에 압박이 커지는 점은 변수임. 백악관은 반도체·제약·철강 등 핵심 제조업 투자가 확대되고 있어 장기적으로 무역적자가 축소될 것이라고 밝힘
>https://money.udn.com/money/story/5599/9680740?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AI 好熱 台韓出口額超越日本 美相關逆差一年來衝近4,000億美元 | 國際焦點 | 國際 | 經濟日報
受惠於人工智慧(AI)熱潮,台灣與南韓的上半年出口額都超越日本,為歷來同期首見。同時美國AI相關的貿易逆差激增,截至6月的過去12個月來,美國電腦、附件及半導體逆差額逼近4,000億美元,幾乎是兩年前的三倍,進口來源可能主要是台灣及墨西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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