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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요 점화, PCB 연간 생산액 사상 최고 1.5조 대만달러 돌파 전망...기판·CCL 업체가 성장 견인 (대만경제일보)
>>AI 수요 점화, PCB 연간 생산액 사상 최고 1.5조 대만달러 돌파 전망...기판·CCL 업체가 성장 견인 (대만경제일보)
•AI와 광모듈 수요가 뜨거워지면서 대만의 3대 1조 대만달러 산업 중 하나인 PCB 업종의 올해 생산액이 사상 최고치인 1조5,000억 대만달러를 넘어설 전망임. YoY 증가율은 최대 15%로 예상되며, 반도체 패키지 기판과 동박적층판(CCL)이 성장을 이끄는 핵심 축으로 꼽힘. 법인은 Zhen Ding-KY(4958), Unimicron(3037), Kinsus(3189), Elite Material(2383), Taiwan Union Technology(6274), ITEQ(6213), UPI(1815) 등의 올해 성장률이 업계 평균을 웃돌 것으로 전망함.
•대만회로기판협회(TPCA)는 AI 서버가 대만 PCB 산업의 핵심 성장 엔진이라고 밝힘. 고급 유리섬유와 고급 동박 등 핵심 소재 공급이 타이트해지면서 제품 가격이 상승하고 있으며, PCB 산업의 물량과 가격이 함께 상승하는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음. 대만 PCB 산업 밸류체인의 2025년 생산액은 1조3,740억 대만달러로 YoY 12.4% 증가했으며, AI 수요에 힘입어 올해도 15% 성장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됨.
•생성형 AI, 모델 학습과 추론, 대형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가 지속되면서 서버·네트워크 장비·고성능 컴퓨팅 플랫폼 수요도 확대되고 있음. 이에 PCB 제품은 고다층화, 고급 소재 적용, 높은 공정 난이도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고급 제품 비중이 높아지면서 업체들의 제품 믹스도 개선되고 있음.
•Unimicron은 AI GPU·ASIC과 HPC 수요가 강하고 패키지 기판 생산액 전망도 계속 상향되고 있다고 밝힘. AI 제품 비중은 상반기 이미 60%를 넘어섰으며, 하반기에는 70%까지 높아질 전망임. 고급 주문 증가와 가격 인상을 통한 비용 반영으로 하반기 매출 전망도 긍정적임.
•고급 소재 분야에서는 CCL 업체들의 실적도 전반적으로 호조를 보이고 있음. 업계는 중·고급 CCL 가격이 하반기에도 계속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며, Elite Material·Taiwan Union Technology·ITEQ·TONG 등의 실적이 분기별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함. AI 서버와 범용 서버, 스위치, 저궤도 위성, 메모리 모듈 등의 수요가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원재료 부족과 가격 상승, 제품 고급화가 겹치면서 PCB 및 CCL 업체들의 수익성이 계속 개선될 가능성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679560?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AI 需求點火 PCB 年產值拚新高逾1.5兆元 載板、CCL 廠扮火車頭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AI與光模組需求熱,看好帶動台灣第三大兆元產業PCB族群產值今年衝新高逾1.5兆元,年增幅上看15%,其中載板與銅箔基板(CCL)扮演成長火車頭;法人預期,臻鼎-KY、欣興、景碩、台光電、台燿、聯茂、富喬等今年成長幅度將超過產業平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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