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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CPO 양산 돌입” 선언...광통신 시장에 강력한 성장 모멘텀 (대만경제일보)
>>엔비디아 “CPO 양산 돌입” 선언...광통신 시장에 강력한 성장 모멘텀 (대만경제일보)
•엔비디아의 수석부사장 길라드 샤이너는 공동 패키지 광학이 본격 양산 단계에 진입 발표, 광통신 시장의 최대 성장 동력은 앞으로 Scale-out이 아닌 Scale-up이 될 것이라고 밝혔음. 그는 Scale-up 환경에서 요구되는 네트워크 대역폭이 Scale-out보다 10배 이상 높아질 것으로 예상, 광통신 산업의 성장 전망에 대한 시장의 신뢰를 높였음
•엔비디아는 공급망과 공동 개발한 CPO 기반 네트워크 스위치를 주요 고객사에 공급하기 시작, 자사 AI 인프라에도 직접 도입. 올해부터 CPO 스위치가 전 세계 AI 팩토리에 본격적으로 채택되기 시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또한 엔비디아는 광엔진(OE), 패키징, 광섬유 어레이, 맞춤형 레이저 광원 등 CPO 생태계 전반에 투자해 왔으며, 향후 업계 표준 제정에도 적극 참여
•시장에서는 엔비디아가 CPO가 이미 양산 단계에 들어갔다고 공식 확인한 것은 단순한 기술 청사진이 아니라 실제 상용화가 시작됐음을 의미한다고 해석. 이에 따라 그동안 광통신 업계의 차세대 규격 전환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완화되면서 관련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됨.
•현재 엔비디아는 Spectrum-X 네트워크 플랫폼에 CPO를 우선 적용하고 있으며, 이는 차세대 AI 플랫폼 Vera Rubin의 대규모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것임. Vera Rubin은 GB300 대비 최소 3배 이상의 연산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맞춰 네트워크 스위치 역시 훨씬 높은 데이터 처리량을 지원해야 하기 때문
•TrendForce는 CPO/NPO 시장이 2030년 39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 특히 2028~2029년 Scale-up 기반 광 인터커넥트가 본격 도입되면서 시장 성장 속도가 크게 빨라질 것으로 예상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665202?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輝達宣告共同封裝光學進入量產 光通訊打強心針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輝達(NVIDIA)資深副總裁Gilad Shainer宣告,共同封裝光學(CPO)步入量產,同時點名未來光通訊市場最大商機在於垂直擴充(Scale-up),所需頻寬效能將會是水平擴充(Scale-out)的十倍,替光通訊市場注入一股強心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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