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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ER: 대만 제조업 중 반도체 공급망에 진입한 비율은 17.6%(계획 중 10.6%)에 불과해 AI 및 반도체 성장의 과실이 전면적으로 확산되지 않고 일부 …

HANAchina ↗ · 2026-07-31 08:15
•CIER: 대만 제조업 중 반도체 공급망에 진입한 비율은 17.6%(계획 중 10.6%)에 불과해 AI 및 반도체 성장의 과실이 전면적으로 확산되지 않고 일부 연관 산업에 집중 •전자·광학 및 전력·기계 장비 산업은 수혜와 운영 변화가 컸던 반면, 식품·섬유(13%)나 교통수단(5.9%) 등 전통 산업은 직접적인 연계가 매우 낮음. • 비제조업의 26.4%가 TSMC 등 반도체 공급망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운송·창고업(42.3%), 건설·부동산업(35.5%), 교육·전문 과학 서비스업(30.8%) 순으로 관련성이 높음. 다만 다수의 비제조업은 관련 매출 의존도가 낮은 편이며, 건설·부동산업 정도만 반도체 고객사 비중이 절반 이상으로 연계가 깊은 편 • 지정학적 리스크와 고객사(TSMC 등)의 확장 흐름에 맞춰 제조업의 28.2%가 이미 미국 진출을 마쳤거나 계획 중. 반면 비제조업은 17.2%에 그쳤으며, 대부분 현지 사무소, 영업 및 고객 서비스 거점 등 자산 경량화(라이트 아셋) 중심의 진출 형태를 보이고 있음. >https://money.udn.com/money/story/10869/9659290?from=edn_maintab_cate
經濟日報
製造業沒吃到AI紅利大餅 商機仍集中特定產業 | 總經趨勢 | 要聞 | 經濟日報
AI與半導體撐起台灣經濟成長,但根據中經院最新調查,製造業僅不到兩成切入半導體供應鏈,非製造業則主要透過物流、工程及專業服務承接商機,顯示AI紅利尚未外溢到其他產業,仍集中於特定供應鏈,距離形成全面性產業景氣循環仍有段距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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