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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닝, “만점” 실적 발표했지만 시장은 혹평
>>코닝, “만점” 실적 발표했지만 시장은 혹평
•시장의 진짜 쟁점은 코닝을 경기순환적인 소재 기업으로 볼 것인지, 구조적인 AI 성장 기업으로 볼 것인지에 있음. 전자로 평가하면 44배 수준의 PER은 거품으로 볼 수 있음. 반면 후자로 본다면 현재 AI Capex가 여전히 확대되는 환경에서 높은 밸류에이션을 유지할 여지가 있음. 하지만 현재 시장 가격은 투자자들이 코닝의 AI 성장 스토리에 완전히 설득되지 않았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음
>원문 - 康宁交了一份"满分"财报,市场却想给它打负分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8139#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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