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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CUDA의 ‘명과 암’ : AI 컴퓨팅 기반에서 구조적 대변화가 일어나고 있는가? 20년 해자가 하룻밤 사이 무너지는가? (중국언론)
>>엔비디아 CUDA의 ‘명과 암’ : AI 컴퓨팅 기반에서 구조적 대변화가 일어나고 있는가? 20년 해자가 하룻밤 사이 무너지는가? (중국언론)
•CUDA 생태계는 글로벌 AI 인프라 분야에서 가장 깊은 해자임. 600만 명의 개발자, 400개 이상의 가속 라이브러리, 서버 GPU 시장점유율 97%를 기반으로, 거의 완벽한 ‘소프트웨어·하드웨어 락인 + 네트워크 효과’의 폐쇄형 생태계를 구축해왔음
•그러나 이 요새의 정적인 해자 시대는 끝나가고 있음. 주말 사이 Claude가 자사의 최신 모델을 새로운 AMD MI355X 랙에서 직접 실행했으며, 엔지니어는 코드 한 줄도 수정하지 않았음. 누구도 엔비디아가 20년에 걸쳐 쌓아온 CUDA 해자가 이렇게 넘어설 수 있으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음
•이 변화를 이끄는 핵심 변수는 세 가지임. 첫째, AI 컴퓨팅 수요가 학습에서 추론으로 구조적으로 이동하고 있음. 2026년에는 추론이 전체 AI 컴퓨팅 수요의 3분의 2를 차지하게 되며, 추론은 바로 CUDA 해자가 가장 약한 영역. 둘째, AMD ROCm 7은 추론 성능을 3.5배 향상시키며 ‘실제 운영 가능한 수준’을 넘어섰음. 또한 OpenAI와 Meta의 합산 약 2,000억 달러 규모 주문이 이러한 변곡점을 입증하고 있음. 셋째, 중국 시장에 대한 수출 규제가 중국의 ‘이중 트랙’ 국산 대체를 촉진하고 있음. Bernstein은 엔비디아의 중국 시장 점유율이 2026년 55%에서 8%까지 축소될 것으로 전망
>英伟达CUDA的“冰与火”:算力底座正在发生一场结构性大变局?20年护城河一夜之间崩塌? https://wallstreetcn.com/member/articles/3777952#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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