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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노무라: AI 강세장은 끝났나?...‘신앙’에서 ‘수익 검증’ 단계로 전환

HANAchina ↗ · 2026-07-19 14:18
>>(상세) 노무라: AI 강세장은 끝났나?...‘신앙’에서 ‘수익 검증’ 단계로 전환 •노무라는 AI 강세장이 끝났다고 단정하기는 이르지만, 시장이 AI 투자 확대 자체보다 투자수익률(ROI)을 검증하는 국면으로 진입했다고 평가. 빅테크의 실적과 CapEx 계획은 여전히 견조하지만 주가는 오히려 하락하는 괴리가 나타나면서 투자자들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 •AI 투자 둔화 가능성은 ▲하이퍼스케일러의 현금흐름 부담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투자비용 증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및 긴축 우려 ▲메모리 투자 과열 이후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는 악순환 등 4가지 시나리오로 확대됐음. 특히 새롭게 추가된 ‘메모리 투자 과열’ 시나리오는 반도체 업종의 투자심리를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지목 •시장에서는 반도체주는 크게 하락한 반면 소프트웨어주는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자금이 하드웨어에서 AI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나타났음. 다만 채권시장은 아직 연준의 금리 인하를 선반영하지 않고 있어, AI 사이클 종료를 완전히 가격에 반영한 단계는 아니라는 판단임. •노무라는 현재를 ‘AI 버블 붕괴’가 아니라 ‘의심이 커지는 전환기’로 규정. 향후 투자 포인트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실적 발표에서 CapEx 증가세가 유지되는지, AI 서비스 매출이 투자 속도를 따라가는지, 그리고 경영진이 투자 회수 기간(ROI)에 대해 어떤 메시지를 내놓는지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음 •한편 노무라 내부에서도 의견은 교차. 전략팀은 신중한 입장을 유지, 반도체 애널리스트들은 26-27년 AI 서버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이라며 TSMC 등 아시아 AI 공급망에 대한 ‘매수’ 의견 유지 >野村:AI牛市结束了吗?(深度) https://cj.sina.cn/article/normal_detail?url=https://finance.sina.com.cn/wm/2026-07-18/doc-iniifpaf0993736.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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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村:AI牛市结束了吗?(深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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