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진흙탕 속으로 빠져드는 가운데, 인도만은 홀로 선방하고 있으며, ‘AI가 없다’는 점이 오히려 강점이 되고 있음.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진흙탕 속으로 빠져드는 가운데, 인도만은 홀로 선방하고 있으며, ‘AI가 없다’는 점이 오히려 강점이 되고 있음.
•지난 한 달 동안 인도 Nifty 50 지수는 약 1% 상승한 반면, MSCI 신흥시장 지수는 9% 이상 하락. 글로벌 AI 트레이드가 식으면서 인도의 ‘낮은 AI 익스포저’가 오히려 강점으로 부각돼 자금이 다시 유입되고 있음. 동시에 유가 하락, 루피화 안정, 기업 실적 전망 개선도 증시를 지지하고 있음
•다만 높은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가장 큰 걸림돌이며, 구성 종목의 30% 이상이 PER 50배를 웃돌아 자금 유출 추세가 근본적으로 반전됐다고 보기는 아직 어려움
>全球股市泥沙俱下,印度却独善其身,“没有AI”反而成了优势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7218#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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