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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 실적발표 Q&A
▣ HL만도 실적발표 Q&A
Q1. 보수적인 매출 가이던스 원인
A1. 2026년 미주 지역 자동차 생산량 정체될 것으로 전망.
백오더 중심으로 분석하면 2028년에 북미 매출이 급격히 증가하는 것으로 계획이 반영.
2026년 미주 매출액 성장률은 2%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지만
2025~2030년 CAGR 매출 성장률은 14%로 여전히 높을 것으로 예상
Q2. 2026년 영업이익률 목표
A2. 2026년 수익성 전망 4% 초반 목표
Q3. 430억원 품질비용 발생 원인
A3. 품질비용의 경우 고객사와 귀책사유 논의 중이며 아직 확정이 되지 않았지만 선제적으로 충당금 설정. 품질 이슈 제품에 대해서는 이미 개선 제품이 적용되어 충당금은 일시적일 것으로 예상
Q4. 관세 비용
A4. 전년도 순 관세 비용은 약 260억원 수준이었으며
4분기에는 그 동안 지연된 환급을 받으면서 큰 영향 없었음
2026년에도 70% 이상은 보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
2026년에도 손익에 큰 영향은 주지 않을 것으로 전망
2026년 순 관세 비용은 약 2,600만 달러로 예상
인도 관세도 50%에서 18%로 감소했으며, 대만 관세도 축소되는 등 관세 비용은 점진적으로 낮아질 것으로 기대
Q5. 보수적인 미주 매출 전망 원인
A5. 북미 전기차 OEM 등 주요 OEM 들의 물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 하지만 IDB 2세대는 2025년 대비 44% 성장 목표
Q6. 수주 부진 원인
A6. 현대기아의 자율주행 관련 수주 의사 결정이 지연되었고, 북이 OEM의 수주 의사결정도 지연
2026년 수주 목표는 13조원
Q7. 로봇향 수주 가능성
A7. 아직 투자자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구체적인 건은 없음.
고객사가 제조하고 있는 로봇의 경우 발열 및 충전 내구성 등
문제점들이 다소 발생되어 기술적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
당사는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소하기 위해 고객사와 협의 중
Q8. 매출 성장 시기
A8. 2027년에 10조 이상의 매출 달성 이후 연간 1조씩 증가하는 모습 기대. 2029년 약 13조, 2030년 약 14 조 목표. 주요 성장 지역은 중국, 미국 및 인도로 3 개 지역이 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 인도의 경우 푸네 공장이 가동되면서 수주가 확대 중이며 인도 1대 고객부터 4대 고객을 대상으로 수주를 확보해 가파른 성장 기대
중국의 경우 기존 로컬 OEM 외, SDV 및 IT 선도 업체들과 수주 논의가 되고 있어 매출 성장 가능할 것으로 예상
미주의 경우 기존 GM, 포드 및 현대기 등 기존 고객향으로 높은 수주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북미 전기차 OEM향 신규 플랫폼에도 수주를 계획하고 있어 급격한 매출 성장 기대
멕시코에서도 생산능력을 지속 확대 중에 있어 멕시코 매출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
Q9. e-해치 구체적인 성과
A9. 해치는 전기 화재의 전조 현상인 아크의 특정 파장을 감지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는 센서.
기존 열·연기 감지 방식과 차별화된 기술로 에너지저장장치(ESS), 데이터센터, 전기차 충전소 등
고출력 인프라 설비에 적용 가능하다고 평가받고 있는 상황.
앞서 CES 2025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데이터센터 등에서 기술검증(PoC) 진행 중
CES 2026에서도 e-해치 전시한바 있으며 잠재적인 파트너사들과 PoC 진행 예정.
전단팀을 구성해 수주 확보 노력 중이며 시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라인도 구축 예정
Q10. ADAS 매출 감소 원인
A10.4Q25에 10% 이상 감소했지만, 2025년 연간으로는 성장세 유지. 4Q24의 높은 기저(일회성매출 반영)로 전년 대비로는 매출 감소세
Q11.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전장 부품 수익성 전망
A11. 클레무브가 수급하는 부품 중에 D램이 일부 존재. 따라서 원재료비 일정 부분 상승 불가피하나 고객사와 협의해 정산 받을 수 있도록 협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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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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