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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난·가오슝·핑둥 등 남부 지역의 반도체 공장 비중이 20%를 돌파. 이는 10년 전과 비교해 6%포인트 상승한 수치. 반면, 반도체 산업의 중심지였던 타오주…

HANAchina ↗ · 2026-07-13 08:17
• 타이난·가오슝·핑둥 등 남부 지역의 반도체 공장 비중이 20%를 돌파. 이는 10년 전과 비교해 6%포인트 상승한 수치. 반면, 반도체 산업의 중심지였던 타오주먀오(타오위안·신주·먀오리)와 북북기(타이베이·신베이·지룽) 지역의 비중은 10년 전 대비 각각 3.5%p, 4.6%p 감소 • TSMC가 추진 중인 총 16개의 신규 웨이퍼·패키징 공장 중 10곳이 남부(타이난·가오슝·자이)에 집중되어 있어, 남부지역이 '반도체 S 회랑'으로 급성장 중. 또한 라이칭더 정부의 '균형 대만' 정책에 따라 '대남부 신실리콘밸리' 계획을 추진하며, 북부에 편중된 자원을 분산하여 차세대 기술 발전의 양대 엔진을 만들고자 노력 • 여전히 전체 정보전자산업의 약 75%가 북부(북북기, 타오주먀오)에 집중되어 있으나, 지난 10년간 남부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 특히 TSMC의 남부 대규모 투자로 인해 남부지역이 반도체 핵심 요충지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음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623343?from=edn_subcatelist_cate
經濟日報
大南方新矽谷計畫奏效 半導體聚落版圖逐步南移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半導體是台灣經濟最大成長引擎,近年設廠版圖顯著南移。據經濟部統計,半導體產業在台南、高雄、屏東營運中工廠已有96家,占比突破二成,十年來增加6個百分點,半導體工廠聚落正往南部遷移,南高屏漸成半導體重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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