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중국 CCL 업계 1위 킹보드 라미네이트가 올해 들어 6번째 가격 인상을 단행. 이번 인상 폭은 10 15%로 시장 예상을 상회하며, 직전 인상 후 20일 만에…
• 중국 CCL 업계 1위 킹보드 라미네이트가 올해 들어 6번째 가격 인상을 단행. 이번 인상 폭은 10~15%로 시장 예상을 상회하며, 직전 인상 후 20일 만에 다시 이루어지는 등 상승세가 가파른 상황. 분석가들은 이 상승 주기가 2027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한편 시장에서는 CCL 가격은 오르고 있으나, 정작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이 기판 업체에 '가격 인하'를 요구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짐
• 이러한 요구로 인해 PCB 산업 전반의 가격 인상 기대감이 꺾일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킹보드 라미네이트의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 업계 내에서는 이번 압박이 전체 PCB 산업의 고성장 기조를 흔들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음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03/9611066?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陸銅箔基板龍頭 建滔又漲價了 調價10%-15% 今年來第六度 | 大陸政經 | 兩岸 | 經濟日報
大陸銅箔基板(CCL)龍頭建滔積層板昨(6)日再向客戶發出漲價函,宣布自即日接單起,將對於旗下部分產品進行漲價,漲幅為10%-15%。這已是建滔年內發出第六張漲價函,此次漲幅超出市場預期,且距離上次漲價僅隔20天。分析認為,CCL價格上漲周期保守預計將延續至2027年上半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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