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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요에 DRAM·NAND 가격 추가 상승...3분기 계약가 예상 웃돌 전망 (대만공상시보)
>>AI 수요에 DRAM·NAND 가격 추가 상승...3분기 계약가 예상 웃돌 전망 (대만공상시보)
•AI 투자 확대로 메모리 수급이 더욱 타이트해지면서 3분기 DRAM과 NAND 계약가격이 기존 전망을 웃돌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삼성전자는 3분기 DRAM 계약가격을 평균 20% 인상하는 방안을 고객사와 협상 중이며, NAND는 35~40% 인상이 목표인 것으로 알려졌음.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의 DRAM 인상폭이 삼성전자보다 더 클 가능성도 제기
•현재 메모리 시장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가격 결정권을 가진 판매자 우위 시장으로 전환. AI 서버뿐 아니라 스마트폰, PC, 자동차, 네트워크 장비 등 대부분의 IT 제품이 DRAM과 NAND 공급에 의존하고 있어 고객사들도 가격 인상을 수용하는 분위기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CSP와 시스템 업체들은 장기공급계약(LTA)과 전략적 협력계약(SCA)을 통해 공급을 선점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현물 공급은 더욱 부족해지고 있음. 또한 HBM 공급 부족과 함께 DDR5, LPDDR5X, 기업용 SSD 수요도 지속 증가하는 반면, 메모리 업체들은 생산능력을 고부가 제품으로 전환하고 있어 범용 DRAM과 NAND 공급은 제한적일것
•시장에서는 이 같은 수급 구조를 바탕으로 메모리 가격 상승과 높은 수익성이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음
>AI帶動 DRAM、NAND續漲 https://www.ctee.com.tw/news/20260705700028-439901
工商時報
記憶體Q3合約價再飆!三大原廠握主導權 DRAM漲幅上看20%、NAND續漲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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