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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메모리 증설·Meta의 AI 연산력 임대...노무라 “메모리 업종의 두 가지 악재는 과도한 우려”
>>한국 메모리 증설·Meta의 AI 연산력 임대...노무라 “메모리 업종의 두 가지 악재는 과도한 우려”
•노무라는 시장이 우려하는 ‘한국 메모리 업체들의 대규모 증설’과 ‘Meta의 AI 컴퓨팅 파워 임대’를 모두 메모리 업종의 실질적인 악재로 보기 어렵다고 평가
•먼저 한국 메모리 업체들의 증설은 실제 생산능력 확대까지 수년이 소요, HBM 생산 확대가 기존 범용 DRAM 생산능력을 계속 잠식하고 있어 글로벌 메모리 시장의 핵심 문제는 여전히 공급 부족
•또한 Meta의 AI 연산력 임대는 설비 투자 수익률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AI 컴퓨팅 비용을 낮춰 더 많은 기업의 AI 도입을 촉진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했음. 컴퓨팅 비용 하락은 AI 활용 확대와 추가 수요 창출로 이어져 장기적으로 메모리 수요에도 긍정적이라는 판단임.
•노무라는 AI 관련 수요가 아직 정점을 통과했다는 신호는 없으며, 최근 메모리 업종의 주가 조정은 투자심리 악화에 따른 과도한 하락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음. 현재는 메모리 업종의 기업가치가 다시 평가받을 수 있는 구간이라고 덧붙였음
>韩国存储扩产、Meta出租算力--野村谈“存储两大利空”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202#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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