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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전력 반도체 및 MEMS 파운드리 선두 기업인 'UNT'는 3분기부터 제품 가격을 15%-25% 인상 발표. 주요 경쟁사들도 잇따라 동참하고 있는 흐름

HANAchina ↗ · 2026-07-02 07:29
• 중국의 전력 반도체 및 MEMS 파운드리 선두 기업인 'UNT'는 3분기부터 제품 가격을 15%-25% 인상 발표. 주요 경쟁사들도 잇따라 동참하고 있는 흐름 • 이번 가격 인상의 배경에는 2026년부터 지속된 반도체 공급망 전반의 구조적 원가 상승. 웨이퍼 제조 비용과 금속 원자재, 패키징 부자재 등의 가격이 전방위적으로 오르는 가운데, AI 컴퓨팅과 신에너지 자동차, 에너지 저장 장치 등 핵심 산업 분야에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났기 때문. 실제로 UNT를 비롯한 주요 기업들의 생산 라인은 수개월째 풀가동 상태이며, 주문 대기 기간이 4~5개월까지 밀려 있을 정도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기 힘든 상황 • 업계에서는 이번 가격 인상이 단순한 비용 전가가 아니라 제품 품질 유지와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위한 필수적인 선택이라고 분석. 특히 지난 2021년의 가격 상승이 비이성적인 투기성 사재기로 인한 것이었다면, 이번 인상은 상류 부문의 경직된 원가 상승과 하류 부문의 탄탄한 실수요가 맞물려 발생한 구조적인 현상이라는 점이 특징. • 이에 따라 올해 3~4월 진행된 1차 인상에 이어 IGBT와 SiC MOSFET 등 핵심 전력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2차 인상 흐름은 당분간 이어질 것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03/9601465?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陸功率半導體再掀漲價潮 芯聯集成第3季上調15%-25% | 大陸政經 | 兩岸 | 經濟日報
大陸功率半導體大廠芯聯集成向客戶發布價格調漲通知,第3季將漲價15%-25%,這是該公司今年二度漲價,近期大陸一批功率半導體廠如士蘭微、華潤微等也宣布漲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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