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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음식료 Weekly (2/9)
★ 키움 음식료 Weekly (2/9)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Weekly News & Comments
1) 삼양식품, 스페인 첫 유통 파트너 선정..."유럽 공략 가속"(iii.ad/48ef4c)
- 삼양식품은 스페인 내 최초의 공식 유통 파트너로 현지 리테일 유통사 Ofistrade를 선정
- '불닭' 브랜드의 현지화와 대형 유통망 진입을 추진하며 유럽 시장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전략
- Ofistrade는 현지 물류와 영업을 담당,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 제품과 불닭소스를 현지에 공급
2) 농심 신라면 골드 출시 한 달 만에 1000만봉 팔렸다(iii.ad/b427c2)
-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 ‘신라면 골드’의 판매량이 출시 약 한 달 만에 1000만 봉을 돌파
- 지난달 29일까지 이마트에서의 라면 카테고리 누적 매출액은 농심 신라면 짜파게티에 이은 3위
- 신라면 골드는 농심이 지난 2023년 해외 전용 제품으로 출시해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음
3) 수협 손잡은 오리온...김 사업 속도 낸다(iii.ad/7dd701)
- 오리온과 수협중앙회가 건립을 추진 중인 목포 조미김 공장에 대한 정부 인허가 절차가 마무리
- 오리온수협은 오리온과 수협이 지분율 50대 50으로 총 자본금 600억원을 투입해 만든 합작법인
- 수협은 마른김 등 수산물을 오리온수협에 공급, 오리온수협은 조미김과 스낵김 등을 생산
4) 오리온, 中 젤리 시장 점유율 '4위' 선정...'초코파이' 계보 잇는다(iii.ad/2aa3a0)
- 지난해 3분기 기준 중국 오프라인 소매 채널 젤리류 점유율 순위에서 4.93%로 4위를 기록
- 1위는 19.68%를 차지한 스키틀즈(Skittles)였으며, 왕왕(旺旺)과 관성원(冠生园)이 각각 2·3위
- 오리온은 '마이구미'를 차세대 볼륨 제품으로 낙점하고, 젤리 시장에서 입지 확대 전략
5) 농심 '신라면 툼바' 용기면, 日 열도 상륙...9일 편의점 정식 판매 시작(iii.ad/178065)
- 일본 일부 편의점에서 한정으로 판매됐던 신라면 툼바 용기면을 일본 전역 편의점에서 정식 판매
- 해당 제품은 SNS에서 확산된 '신라면 크림 파스타 레시피'를 상품화한 국물 없는 컵라면
- 신라면 툼바는 선행 판매 기간 신제품으로는 이례적으로 연 매출 100억 엔(봉지면·컵면 합산) 돌파
6) CJ제일제당 등 설탕·밀가루 가격 인하..."물가안정 동참"(iii.ad/1430b5)
- CJ제일제당은 일반 소비자용(B2C) 설탕과 밀가루 전 제품 가격을 최대 6% 인하
- CJ제일제당은 지난달 초에도 업소용(B2B) 설탕과 밀가루 가격을 각각 평균 6%, 4% 인하
- 삼양사 역시 이날 소비자용(B2C) 및 업소용(B2B) 설탕과 밀가루 가격을 각각 평균 4~6% 인하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I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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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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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bn.kiwoom.com/rfCI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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