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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4Q25 실적발표 Q&A
▣ 현대위아 4Q25 실적발표 Q&A
Q1. 2025년 실적 및 2026년 사업 추진 방향
A1. 2025 년은 대미 관세와 통상임금 등 여러 경영 변수에도 불구하고 공작사업 매각과 러시아 법인 효율화 등을 통해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유지.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했다고 평가.
2026 년에는 모듈, 구동, 방산 등 기존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지속하는 한편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거점 확대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
첫째, 엔진 사업은 전동화 전환과 가동률 회복에 집중 예정. 멕시코 법인은 감마2 엔진 양산을 통해 가동률을 조속히 정상화. 또한 국내 서산 공장은 2027년부터 기존 카파 엔진을 하이브리드로 전환을 추진해 글로벌 하이브리드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 예정.
둘째, 등속 사업은 인도 중심의 글로벌 거점화를 가속화. 고성장 시장인 인도를 핵심 생산 기지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첸나이 공장의 등속 가공 생산능력을 300 만대까지 확대.내년에는 푸네 신공장을 통해 추가 40 만대 규모의 생산 능력을 확보 예정.
셋째로 제조 경쟁력 혁신을 위한 다크팩토리 구축 추진 예정. AI 와 DX 기술을 접목한 다크팩토리 시범 구축을 통해 완전 무인화 공장 구현 가능성을 검증할 예정. 이를 기반으로 중장기적으로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수익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술적 토대 마련할 예정.
2026년 완성차 시장의 제한적 성장과 여전한 경영 변수들이 예상되지만 사업별 핵심 과제들을 차질 없이 이행하여 중장기적으로 영업이익률 5% 이상 수준의 수익성 확보를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
Q2. 친환경차 부품 확대 전망
A2. 내연기관 중심의 부품 포트폴리오를 벗어나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 시대로의 전환에 대응. 우선 내연기관 엔진을 하이브리드 엔진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친환경 시장 성장에 효과적으로 대응. 특히 향후 완성차의 하이브리드 판매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당사 엔진 믹스에도 정동화 중심으로 재편을 가속화해 나갈 예정
또한 전기차의 핵심 부품인 통합 열관리 시스템을 개발, 양산하여 EV의 성능 및 안전성 향상에 역량을 집중. 이와 함께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에 적용 가능한 경량화 섀시 모듈 개발도 병행하여 차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
특히 구동과 등속 부문에서는 고중량 차량의 주행 안정성을 높이는 전자 제어식 스테빌라이저 시스템, 전기차의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는 휠 디스커넥트 시스템, 고성능 전기차의 조향 성능을 극대화하는 듀얼 CV 조인트 등 차별화된 전동화 부품 개발 적극 추진하여 경쟁력을 강화 중
현대위아에서는 기존 내연기관 부품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동시에 완성차 믹스가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중심으로 변화하는흐름에 맞춰 전동화 부품의 전반적인 역량을 체계적으로 확대할 계획
Q3. 방산에서의 높은 수익성 원인
A3. 방산 부문에서 수출 물량의 연간 원가 정산 소급 반영으로 수익성 개선
Q4. 중장기 열관리 사업부 전망
A4. 전기차 캐즘 등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해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주력. 전기차 시장뿐 아니라 내연기관 영역까지 플라인업을 구축해 안정적 성장 모색. 2027년부터 내연기관 공조 시스템 양산 준비 중. 또한 해외 생산 거점 확보를 통해 글로벌 공급 체계를 강화 중.
2026년 슬로바키아에서 냉각수 모듈 생산을 개시한 데 이어 인도 공장에서 공조 시스템 양산을 추진하는 등 현지화 전략을 기반으로 그룹사는 물론 글로벌 OEM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 마지막으로 AI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열 관리 솔루션 개발에도 집중.
최근 CES 에서 선보인 AI 기반 분산 배치형 HVAC 시스템은 실내 공간도 활용을 높이고 에너지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혁신 기술. 당사는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SDV와 자율주행 시대에서도 선도적인 열관리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예정. 당사 열관리 시스템 사업은 유연한 제품 포트폴리오, 글로벌 공급망 확대, 차세대 기술 경쟁력강화를 통해 향후 완성차 열관리 점유율 30% 및 전기차 전용 점유율 50% 확보를 목표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
이를 위해 사업 합리화로 확보한 재원을 기반으로 총 1 조원 이상의 중장기 투자를 목표하고 있으며 향수 수익성과 성장성의 균형을 고려해 열관리 사업을 당사 핵심 미래 성장축으로 육성해 나갈 목표
Q5. 물류 로봇(AMR/AGV) 및 주차 로봇
A5. 당사 로봇 사업의 비전은 로봇 기반의 제조, 물류 자동화, 통합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도약. 이를 위해 모바일 로봇의 일반사 대상 외연 확장, 그룹사 대상 신뢰 구축 및 사업 확대, 해외 글로벌 시장 발굴을 추진.
2028년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 매출은 4,000 억 이상 달성을 지금 목표. 당사는 단순 하드웨어 중심 경쟁에서 벗어나 사업 모델을 자율 제조, 물류 통합 SI 전문사로 전환 추진
첫째, AI 와 DT 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제조 물류 솔루션 역량을 확보. 고객사의 자동화, 무인화 니즈에 맞춰 핵심 로봇 라인업을 구축하는 동시에 AI 기반 지능형 운영 플랫폼을 개발중. 현재 정부 과제 수행과 자사 공장 내 POC를 병행하며 기술 고도화. 궁극적으로 공장 자율 운영 솔루션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해 나갈 계획.
둘째, 시장 확장을 위한 투 트랙 전략을 추진 중. 그룹사 내에서는 레퍼런스 축적과 신뢰 기반의 수주 확대를 추진하고 대외적으로는 일반사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로봇 등 제품 서비스 적용 범위를 확대. 아울러 국내를 넘어 해외 글로벌 시장에서 신규 사업 기회 발굴도 적극 추진.
마지막으로는 속도감 있는 사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외부 전문사 및 유망 테크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강화해 핵심 기술 역량을 신속하게 내재화 할 계획
Q6. 주주환원 정책
A6. 대내외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서 주당 배당금을 전년 1,100 원에서 1,200 원으로 소폭 상향. 올해 당기순이익이 개선되면서 배당성향이 21%로 다소 낮아졌는데 미래 성장 재원 확보와 재무 건전성 유지를 종합적으로고려한 결정.
당사는 단기적으로 배당성향을 상향하기보다는 회사의 이익 성장이 배당의 지속적인 증액으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를 만드는 것이 우선순위그룹사의 주주환원 확대 기조에 발맞춰 주주 가치를 더욱 높이기 위해 중장기 배당성향 목표를 기존 대비 5%p 상향한 25%에서 35%로 상향 조정.
앞으로도 회사의 수익성이 개선되는 만큼 배당 규모도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 현재 미래 사업 투자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만큼 중장기 관점에서 자사주 매입을 신중하게 검토 중.
당사는 우선적으로 사업구조 안정화와 적정 수익성 조기 확보를 통해 향후 자사주 매입 등을 포함한 보다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실행할 수 있도록 재무적 기반을 갖추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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