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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현대차 실적발표 Q&A
▣ 4Q25 현대차 실적발표 Q&A
Q1. (실적) 세부 기타 비용 내역과 1분기 전망
A1. 4분기에는 전주 및 터키 공장의 신차 투입 관련 고정비 약 2,000억 원 외에 일회성 비용이 다수 발생. 통상임금 확대에 따른 인건비 반영분 1,400억 원, 케피코 일시적 품질 비용 1,000억 원, HCA(현대캐피탈 아메리카) 리스 사용 기간 추정치 조정에 따른 회계적 미스매치 해소 비용 1,300억 원 등이 포함. 리스 같은 경우는 36개월 기준으로 했었는데, 실제 리스 사용 평균 기간을 누적적으로 확인해 보니 31개월 정도가 돼서 비용과 수익이 미스 매치가 남. 이를 한번에 조정해준 것. HCA 비용은 연말 일회성 조정분으로 2026년부터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
4분기에는 IRA가 폐지 되면서 딜러들의 전기차 재고가 조금 쌓이기 시작. 이를 경계 해서 딜러 재고를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4분기에는 운영. 따라서 1분기에는 4분기 딜러 재고 감축 효과가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Q2. (투자) 26년 투자 계획이 17.8조 원으로 기존 CID 가이드라인보다 급격히 늘어난 이유 및 최근 결정된 신규 투자 건이 있는지?
A2. 투자비의 경우 2026년과 2027년에 집행이 집중되는 피크 구간이기 때문에 연간 수치가 높아 보이는 것일 뿐, CID 이후 결정된 추가 대규모 투자는 없음. 미래 신사업 투자는 지속하되 투자 효율성을 검증하여 재원을 배분할 계획
Q3. (관세) 관세율이 15%로 인하된 올해의 관세 연간 부담 추정치
A3. 2026년 관세 효과도 작년과 비슷한 연간 4.1조 원 수준으로 예측. 작년에는 5월경부터 실질적인 관세 영향이 시작되었으나 2026년에는 온기로 반영되기 때문. 작년에 시행한 60% 규모의 컨틴전시 플랜(비용 절감 노력)은 올해 사업 계획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추진 될 예정
Q4. (주주환원) 자사주 매입 시 우선주 비중이 괴리율 축소라는 당초 취지에 비해 낮은데, 향후 비중 확대 계획이 있는지?
A4. 자사주 매입의 경우 올해 TSR 35% 달성을 위한 매입분 2,004억 원과 1% 소각을 위한 보통주 0.2% 매입분 2,007억 원으로 구성(왜냐면 우선주는 1% 이상을 갖고 있음). TSR 달성 목적의 자사주 매입 내에서는 보통주 0.16%, 우선주 0.2%를 매입하기로 공시. 수량 기준으로는 크지 않지만, 우선주 매입 확대에 대한 회사의 방향성을 반영한 결정. 향후 보통주와 우선주의 괴리율이 축소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고민하여 시장과 소통 예정
Q5. (기타) 엔비디아 블랙웰 GPU 5만 장의 가동 시점 및 올해 가을로 예정된 스마트카 데모 배포 및 휴머노이드 메타플랜트 투입 시기
A5. CES 등에서 발표한 로드맵에 따라 휴머노이드(아틀라스)의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PoC는 올해 연말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 스마트카의 데모 모델은 현재 연구개발 중이며, 빠르면 2026년 하반기 중에 소량의 모델을 제작하여 시승 및 배포를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스마트카 데모와 휴머노이드의 메타플랜트 실증이 맞물려 2026년 말 시작될 것으로 예상
엔비디아로부터 공급받기로 한 블랙웰 GPU 5만 장에 관해서는 언제부터 어떤 프로젝트에 우선순위로 활용할지에 대해서는 현재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있음. 휴머노이드 투입과 스마트카 데이터 확보 과정에서 GPU가 대량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높으나, 현 시점에서 가동 시점에 대한 명확한 확정 계획은 수립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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