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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포트&코멘트

현대차(005380): 아직 외국인 유입은 시작되기도 전이다

KiwoomResearch ↗ · 2026-01-30 07:33
[키움 자동차 신윤철] ◆ 애널리스트 코멘트 ◎4Q25 Review: 일회성 비용 5,700억 원과 인센티브 급증 - 매출액 46.8조원(+0.5%YoY), 영업이익 1.70조 원(-39.9%YoY)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매출액 47.3조원, 영업이익 2.67조원)를 수익성에서 크게 하회. 직전 분기처럼 품목관세(1.5조원)의 60%를 만회했지만 일회성 비용 5,700억원 및 5,000억원 이상 인센티브 급증. - HCA 리스 회계 조정: 1,300억원, 케피코 품질비용 1,000억원, 통상임금 확대 인건비 추가 1,400억원, 전주/터키공장 가동중단 고정비 2,000억원. 또한 미국, 유럽 시장 BEV 경쟁 심화로 인센티브 급증. - 제네시스 및 HEV 라인업 판매 비중 확대와 품목관세 만회율 60% 성과가 지속될 수 있다면 26년 가이던스로 제시된 OPM 6.3~7.3% 충분히 달성 가능. ◎Target P/E: 15x, 목표주가 65만원으로 상향 - 주가 급등 시 자기주식 매입 및 소각’량’ 예상치는 반대급부로 축소, EPS 추정치 역시 하향조정. 따라서 밸류 부담은 갈수록 확대될 것이나 지금의 강력한 리레이팅 추세 쉽게 꺾이지 않을 것. 보통주 외국인지분율 32%까지 하락, 이 역시 밸류 부담 확대로 인한 이탈 현상. 그러나 글로벌 완성차 중 압도적 주가 수익률 기록 중인 현대차를 계속 배제하기는 어려울 것. - 현대차그룹 랠리를 BD 지분가치만으로 해석에는 한계. 오히려 빅테크와 함께 3대 Physical AI 신사업에서 Tesla의 압도적 지위 위협해 나갈 때마다 계단식 멀티플 레벨업 기대. 직전 보고서에 이어 현대차 보통주에 집중 투자 재차 강조하며 섹터 최선호주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1857 * 컴플라이언스 검필
bbn.kiwoom.com
https://bbn.kiwoom.com/rfCR1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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