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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000270): 주주환원율 상향 카드 검토가 필요한 시점

KiwoomResearch ↗ · 2026-01-29 07:26
#기아#모비스#현대모비스
[키움 자동차 신윤철] ◎4Q25 Review: 친환경차 Mix 개선, 지역 Mix 악화 - 매출액 28.1조원(+3.5%YoY, -2.1% QoQ), 영업이익 1.84조원(-32.2%YoY, +26.0%QoQ)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매출액 28.4조원, 영업이익 1.71조원) 부합. 지역별 국내: -5.9%, 미국: +1.0%, 서유럽: -7.7%, 인도: +40.9%. 글로벌 친환경차 비중 HEV: 15.6%(+2.6%p), BEV: 7.0%(+0.6%p). - 우호적 환효과 발생한 반면 품목관세 1조원, 인센티브 증가 3,420억원으로 수익성 악화. 26년에도 연간 3.3조원(25년 2.9조원) 품목관세와 인센티브 만회 위해서는 결국 강력한 고부가 신차 사이클 필요. 승부처는 대중 BEV가 아닌 HEV로 판단. - 현재 유럽은 대중 BEV 치킨게임의 장. 26년 유럽 도매판매 성장 목표 +11.1% 중심에 EV2, EV3 있다면 수익성 개선에 제약 따를 가능성. ◎주주환원정책 수립은 개별 그룹사 소관, 차별화가 가능하다 -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3사 모두 TSR 개념 도입 중이지만 서로 정책이 크게 차별화되고 있지는 않음. 최근 확대된 현대차, 기아 시가총액 괴리를 기아의 주가 상승 주도로 좁히는 가장 강력한 카드는 TSR 목표치를 45% 이상으로 상향하는 것. - 기아 FY25 TSR을 현대차, 현대모비스 방식으로 산정 시 이미 44.1%. 25년 기말 19.6조원까지 가파르게 누적된 기아 순현금에 대한 효과적 소진 방안 필요한 시점. 핵심 방안으로 주주환원율 차별화를 제안하며 4월 CID 앞두고 검토 가치 있다고 판단.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1852.pdf * 컴플라이언스 검필
bbn.kiwoom.com
https://bbn.kiwoom.com/rfCR1185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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