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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자동차 신윤철]
포드 모터(F.US): 친환경차 전략 수정 비용 28조원 빅배스 예고, 주가는 오히려 반등
▶️GM에 이어 결국 Ford 도 BEV 축소, ICE & HEV로 피봇
- 연매출 약 70%가 미국에서 발생하는 Ford는 트럼프 정권에서 BEV 판매 실적 개선 어려울 것이라는 판단 하에 총 195억 USD 친환경차 전략 수정 비용 발생을 예고.
- 195억 USD는 크게 185억 USD: BEV 출시 계획 취소로 인한 관련 유무형자산 재평가 및 상각 비용, 260억 USD: SK On 과의 JV 청산 비용, 350억 USD: 기타 추가 비용으로 구분. Q4 2025부터 주로 영업외비용에 반영 예정.
- 또한 55억 USD 현금 유출 수반될 것으로 제시됨. 3의 50억 USD가 전액 포함된 것으로 보아 당사는 Ford의 기존 BEV 프로젝트 대응 위해 연구개발 및 설비 투자를 선집행 했던 한온시스템을 비롯한 글로벌 협력사 지급 목적의 보상비용일 것으로 추측.
▶️2030년까지 HEV, EREV 판매 Mix 50%로 끌어올릴 계획
- 현재 17% 수준인 글로벌 HEV, EREV 판매 Mix 를 5년 내 50%까지 끌어올릴 계획. 대표적으로 F-150 Lightning(11월 누계 미국 판매: 2.6만대, -9.6% YoY) 단종 후 차세대 모델 EREV로 변경.
- 수익성 제고 위해 향후 대형 세그먼트에서는 BEV 없이 HEV, EREV로 대응하며 BEV 신차는 2027년부터 저가 세그먼트에 집중할 계획.
- 비록 수십조원 규모의 빅배스가 예고됐지만 과감히 Q4 2025에 대부분의 비용 반영 후 내년에 턴어라운드 한다는 전략은 주가에 우호적으로 반영 중. 특히 HEV를 보유하지 못한 GM과의 미국 시장점유율 좁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당사는 판단.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C1285
bbn.kiwoom.com
https://bbn.kiwoom.com/rfCC1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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