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25/11/27 (목) 키움 제약바이오 데일리 💊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코스피 +2.67% vs 코스피 제약 +2.48%
* 코스닥 +2.49% vs 코스닥 제약 +2.1%
* S&P500 +0.69% vs XBI +1.22%
* 나스닥 +0.82% vs NBI +0.43%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지놈앤컴퍼니 英 파트너사, ‘CNTN4’ 타깃 면역관문억제제 임상 진입 시동 (+14.18%)
- 지놈앤컴퍼니, 영국 엘립시스파마에 ‘GENA-104’ 기술이전
- ‘GENA-104’, 최초 인체 대상 임상1/2a상, 빠르면 연내 진입
-> https://tinyurl.com/2cz7cssq
▶ 큐어버스, 5000억 기술이전 발판 삼아 글로벌 임상 확대...2027년 상장 추진
- 지난 10월 伊 안젤리니와 5천억 규모 기술이전 계약 체결
- 2027년 초 상장 목표로 프리IPO 투자 검토 중
-> https://tinyurl.com/2bgtokvw
▶ 바이젠셀 NK/T세포림프종 치료제 임상 2상 중간결과 발표 (+29.96%)
- NK/T세포림프종 치료제 ‘VT-EBV-N’의 2상의 톱라인 데이터 25일 발표
- 1차 지표 2년 무질병생존 투여군 95% vs 대조군 77.8%, p=0.0347, 전체생존도 투여군 우수, 중대한 이상반응 보고X
-> https://tinyurl.com/26ghr2al
▶ 갤럭스, 타깃당 50개 설계로 약물 수준 결합력 갖춘 항체 후보 확보 성공
- 자사 플랫폼 갤럭스 디자인을 통해 해당 후보 확보 성공
- 광범위한 탐색 없이 50개의 정제된 설계 만으로도 30% 이상이 타깃에 정확히 결합하는 결과 확인
-> https://tinyurl.com/2bzooum2
▶ HLB, 내년 ‘간암·담관암 신약’ 2건 FDA 승인 전망...‘HBS’로 R&D 전 주기 협력 (+1.86%)
- ‘리보세라닙’·‘리라푸그라티닙’ NDA 진행...2026년 글로벌 상용화 추진
- HBS 통해 연구·제조·임상·유통 아우르는 전 주기 협력 플랫폼 구축
-> https://tinyurl.com/25c8l3oq
★ Novo, 고용량 Wegovy(주 7.2mg) 심혈관·비만 적응증 허가에 초고속 검토 바우처 사용 (+3.51%)
- 고용량 Wegovy 7.2mg 주 1회 제형에 대해 FDA 심사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CNPV에 따라 수여받은 Priority Review Voucher를 사용
- PRV 사용으로 Novo는 1~2개월 안에 FDA의 답변을 받게 될 예정
-> https://tinyurl.com/2dllnno6
▶ Novartis, 스위스 공장 구조조정 및 RNA 투자 확대 (+0.14%)
- 스위스 Stein·Schweizerhalle 공장 '27년 말까지 550명 감축 계획 발표
- 해고와 별개로, RNA 의약품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해 8,000만달러를 투입하고 2028년까지 80명 신규 고용 계획을 제시
-> https://tinyurl.com/2amd47vc
▶ Wegovy·Trelegy 포함 15개 약제, 2027년 메디케어 가격 확정
- 대표적으로 세마글루타이드 30일 공급 기준 협상가 $274 vs 기존 등재가 $959
-> https://tinyurl.com/2a8jz66x
▶ Ascendis, TransCon CNP(achondroplasia) FDA 심사 3개월 연장 (+1.63%)
- 성장장애(achondroplasia) 치료제 후보 TransCon CNP에 대한 승인 결정 기한을 3개월 연장
- 회사는 시판 후 조사(post-marketing requirement)에 관한 추가 자료를 제출하면서 검토 범위가 확대되어, '26년 2월 28일로 밀렸다고 발표
-> https://tinyurl.com/2b7o4dcs
더바이오
지놈앤컴퍼니 英 파트너사, ‘CNTN4’ 타깃 면역관문억제제 임상 진입 시동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지놈앤컴퍼니가 올 상반기 영국 바이오기업에 기술이전한 신규 타깃 면역관문억제제 후보물질인 ‘GENA-104(개발코드명, EP0089)’가 상용화 프로세스의 첫 관문인 임상1상에 진입한다. 준비 상황에 따라 빠르면 연내 또는 내년 초 해당 임상에 착수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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