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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애플의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가 출시 직후 전 모델 완판되었으며, 리셀 프리미엄이 33%까지 붙는 등 품귀 현상으로 인해 2차 출하 일정이 2027년 1월…
• 애플의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가 출시 직후 전 모델 완판되었으며, 리셀 프리미엄이 33%까지 붙는 등 품귀 현상으로 인해 2차 출하 일정이 2027년 1월로 연기
• 애플은 공급망에 긴급 증산을 요청하고 주문량을 약 30% 추가. 올해 출하량 전망치는 최대 1,000만 대, 2027년은 3,300만 대까지 상향되며 삼성을 제치고 글로벌 점유율 약 4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 완제품 조립은 폭스콘, 칩셋은 TSMC, 핵심 부품인 힌지는 폭스콘·신르싱 합작사가 담당. 현재 힌지 수급과 조립 난이도로 인한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것이 핵심 과제
• 아이폰 듀오의 성공적인 안착은 침체된 스마트폰 시장의 회복을 견인하고, 비(非)애플 제조사들의 진입을 자극해 전체 폴더블폰 시장의 대중화를 앞당길 전망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836711?from=edn_subcatelist_cate&dark_mode=1
經濟日報
折疊 iPhone 搶手 傳蘋果要求追加三成訂單 鴻海、台積等進補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蘋果首款折疊機iPhone Duo上周五(23日)在官網及各大通路開賣後,迅速被消費者搶購一空。供應鏈傳出,蘋果已要求協力廠加速趕工,甚至追加三成訂單,藉此滿足市場需求;外界看好,鴻海、台積電、新日興等都將受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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