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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리딩투자증권 · 2026-10-26 09:05
#에스엠
■ 에스엠(041510) - 저연차 IP의 성장, 2027년 Full Cycle로 이어진다 투자포인트 1. 2026년 하반기 숨고르기, 2027년 Full Cycle이 다시 성장률을 높인다: 3Q26은 주요 신보 공백과 소규모 공연 비중 확대, 서구권 투자에 따른 회당 모객 감소 영향으로 매출과 수익성이 2Q26 대비 둔화될 전망이다. 다만 NCT 127·NCT DREAM의 재계약 완료로 핵심 고연차 IP 불확실성이 완화됐고, 4Q26~1Q27에는 SMTR25 데뷔, RIIZE 정규 앨범·글로벌 투어, NCT WISH 투어 확대가 순차적으로 가시화될 전망이다. 2027년에는 NCT 계열 활동 정상화, 에스파 투어 체급 확대, 소녀시대 20주년, 하츠투하츠 성장이 더해진다. 특히 NCT WISH와 RIIZE는 음반 판매량뿐 아니라 투어 회차와 회당 모객 규모가 동시에 커지는 구간에 진입해 매출 믹스 개선에도 기여할 가능성이 높다. 신인 보이그룹까지 수익화 궤도에 안착하면 특정 IP 의존도가 낮은 포트폴리오의 장점이 다시 부각될 수 있다. 2. 북미 확장과 TME 중국 JV, 지역 다변화가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열쇠: 에스파는 북미·남미·유럽에서 아레나급 공연 비중을 높이고 있으며, RIIZE·NCT WISH도 2027년 글로벌 활동 확대가 예상된다. 단기적인 현지 마케팅 비용은 부담이지만 북미 침투율 상승은 공연뿐 아니라 음원·MD·라이선싱의 동반 성장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서구권에서 팬덤이 안정적으로 형성될 경우 투어 좌석 확대와 디지털 음원 매출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아시아 중심 활동 대비 아티스트당 매출 체급이 한 단계 높아질 수 있다. 중국에서는 TME와 베이징 합작법인 STE를 설립해 현지 아티스트 육성·유통·팬 데이터 활용 기반을 마련했다. TME의 플랫폼과 현지 유통 역량을 활용하면 기존 SM IP의 중국 수익화뿐 아니라 현지형 신규 IP 제작까지 사업 범위를 넓힐 수 있다. 2~3년 내 중국 신인 그룹 론칭 계획까지 고려하면 북미와 중국의 지역 다변화는 2027년 이후 실적과 밸류에이션에 추가적인 옵션을 제공할 전망이다. 3. 투자의견 매수 유지 및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하향 조정: 2026F 매출액 1조 2,250억원(YoY +4.3%), 영업이익 1,800억원(YoY -1.6%, OPM 14.7%)을 추정한다. 2027F는 저연차 IP의 월드투어 확대와 신인 보이그룹의 초기 수익화, NCT 계열 활동 정상화를 반영해 매출액 1조 3,900억원(YoY +13.5%), 영업이익 2,200억원(YoY +22.2%, OPM 15.8%)을 전망한다. 목표주가는 2027F EPS 6,770원에 Target P/E 14.8배를 적용한 적정가치 100,196원을 기준으로 100,000원을 제시한다. 현재주가 82,900원 대비 상승여력은 20.6%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x1rp99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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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url.kr/x1rp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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