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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 뉴진스 완전체 복귀 가능성 관련 코멘트
2025.11.13(목)
▶ 어도어, 뉴진스 멤버 2인(해린, 혜인)과 활동 재개 공식화
- 2025년 11월 12일 어도어(ADOR)는 공식 입장을 통해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에서 활동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고 발표
- 회사가 ‘소속 아티스트 보호 및 안정적 활동 지원’을 명시적으로 언급하며 재개 의지를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 이를 통해 중단되었던 ADOR의 핵심 IP 활동이 점진적으로 회복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해석. 민지, 다니엘, 하니 역시 팀 활동 복귀 의사를 회사 측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되며, ADOR는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발표
- 이로써 중단되었던 ADOR의 핵심 IP 활동이 점진적으로 회복 국면에 진입. 뉴진스의 전속계약상 계약 기간은 2029년까지이나, 멤버 전체의 일정 및 계획 등에 관련된 회사 공식 입장 확인할 필요
- 다만, 2026년부터 최소 멤버 2인에 대한 앨범·콘텐츠·투어 일정 재가동에 대한 가시성 높아진 상황
▶ 이슈 정리
뉴진스는 지난 2024년 11월 어도어의 의무 불의행 등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선언. 어도어는 그 해 12월 전속 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 2025년 3월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 지난 10월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1부는 전속계약 유효 인정하며 법적 리스크 상당 부분 해소, 뉴진스 측은 즉각 항소하겠다는 입장 밝혔으나, 11/12일 뉴진스 멤버 해인, 혜린이 어도어에서 활동 이어가기로 최종 결정. 나머지 3인 사실 관계 확인 중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380,000원으로 상향
- 뉴진스 활동 재개 시, 최소 내년 하반기 이후부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이 가능하다고 판단
- 휴식 기간이 있었던 만큼 향후 활동 계획 등을 지켜봐야 하며, 22-23년 대비 전체적으로 낮아진 음반 판매량 추이를 감안했을 때, 26년 하반기 컴백 1회(앨범 판매량 약 90만장), 국내, 일본 공연(2~3회, 15만명 내외) 가정 시, 26년 영업이익 60~70억 원 기여 가능
- 2027년부터 본격적인 2인 체제 혹은 완전체 활동 가능하다고 판단하며, 2023년 어도어 영업이익은 335억 원을 기록하며 1년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그룹이라는 점에서 2027년부터는 최소 200억 원~300억 원 이상의 이익 기여가 가능할 전망
- 2026년 실적 추정치 조정에 따라 적정주가를 370,000원에서 380,000원으로 상향
자료: https://tinyurl.com/2rh7hr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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