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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플랫폼/게임 이효진]
📮 [메리츠증권 플랫폼/게임 이효진]
▶️ [2026년 전망 시리즈13] 플랫폼/게임
: Throne war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이효진입니다.
플랫폼/게임 2026년 연간전망 업데이트 드립니다.
▶ Part 1. 플랫폼
- 2025년 플랫폼 산업은 딥시크 모멘트를 기점으로 중국 사업자 반등이 눈에 띄었던 한 해. 미국에서도 승자 베팅순위 변화.Chat GPT 등장 후 MS가 가장 앞서 나갔으나 나노 바나나, AI 브리핑 도입하며 구글 반격 중
- 국내 플랫폼도 새로운 전망이 등장. AI에서 주목받지 못했던 카카오가 오픈AI와 협업 통해 기대감을 키움. 현재 업데이트 마무리. 소비자 평가가 앞으로의 관건
- 네이버도 생태계를 여는 모습. 넷플릭스, 우버, 컬리와 협업하며 광고 시장 내 버티컬 확대 본격화
- 구글과 텐센트는 AI 활용 통해 소비자 이용 증가 및 광고주를 위한 제작툴, ROAS 개선을 숫자로 증명하며 주가 화답
- 네이버의 사업이 이와 유사함. 글로벌 peer 빠르게 catch-up하는 fast follower 전략. 최근 검색, 광고 성장률 모두 반등
- AI브리핑으로 효율 높이고 AD Voost로 네이버 외 인스타, 구글, 유튜브 그리고 옥외 광고까지 커버리지 확장. 특히 맛집, 스마트스토어 광고주가 리뷰, 사진을 활용해 광고가 자동 제작되는 툴을 제공, 확산 효과 더욱 커질 것
▶ Part 2. 디지털 자산
- 두나무 딜 또한 네이버 포인트. 금융위는 연내 스테이블 코인 법안 국회 제출 예정. 합병 법인은 디지털 자산 2단계 입법에 따른 최대 수혜주
- 스테이블 코인 (거래 수수료 절감+ ‘코인베이스-서클’과 유사 계약 시 이자수익) 및 RWA 토큰화(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전통 금융사 영역으로 사업 확대)로 새로운 사업 영역 열릴 것
▶ Part 3. 게임
- 2025년 게임 산업은 전체 섹터 중 최하위 수익률 기록. 모바일 위주의 한계로 실적이 개선되더라도 밸류에이션이 디레이팅으로 이어짐. 숏폼 영향으로 모바일 RPG 특히 타격
- 결국 기관 BM 수요에 의존. 산업 매력도 높지 않아 한정된 수급이 신작 모멘텀 플레이만 따라다닌 1년
- 이 외 특이점은 코스피와 코스닥 종목 차이가 컸음. AI 투자 사이클로 인해 확정된 수요를 자랑하는 산업과 수급 싸움에서 코스피 게임주들은 더욱 큰 타격
- 2026년 산업 주요 이벤트는 . PC/콘솔 집중 가능성 재차 높아진 때. 3월 출시 확정지은 가장 유리
- AI 도입으로 중국 게임사 중심으로 실무 도입에 따른 성과 가시화. 다만 취향이 변하는 소비재에 미래를 베팅하기엔 현재와 같은 확정된 수요가 넘치는 시장에선 기회비용이 너무 큼. 2025년 주도주 휴식기 전까지는 섹터 압축적 투자 필요
▶ Top Picks
- 네이버(035420): AI 활용한 본업 성장 가속화+두나무 딜 완료 시 신규 사업 동력 확보
- 펄어비스(263750): 서구권 성과 기대 가능한 출시 모멘텀
(자료) https://buly.kr/EI4gGOz
업무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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