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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글로벌 투자전략 최설화, 황수욱] 2025.11.4(화)

meritz_research ↗ · 2025-11-04 07:42
#메리츠증권
📮[메리츠증권 글로벌 투자전략 최설화, 황수욱] 2025.11.4(화) [2026년 전망시리즈 4] 글로벌 투자전략: G2 기술공화국 Part I. 미국: 기술 프론티어의 숙명 - 소비/평화의 시대 → 생산/안보의 시대: 격동의 20세기, 냉전 종식 후 2010년대 평화의 시대, 2020년대 다시 격동의 시대. 20세기 내내 ‘생산’이 늘었던 미국은 21세기 이후 정체. 평화의 시대에 기술이 소비에 ‘낭비’되며 본래 역할인 안보와 생산성 향상에 소홀했다는 미국 내 공감. 기술 패권 경쟁 가속과 생산성 향상이 주식시장 장기 호황의 밑바탕 - 시장 전망: ‘26년말 target S&P500 8,150. 생산성 향상과 ROE 개선 지속은 밸류에이션의 평균회귀가 아닌 우상향을 담보함. S&P500 순이익 컨센서스 ’26년 2.8조, ’27년 3.15조 달러. 2026년말 12개월 Fwd 기준 순이익 전망치 고려 시 현재 멀티플 적용하면 Target Price 8,177pt 도출 - 투자전략: 주도주 + 기술 성장주. AI 인프라 투자는 off-balance 부채 유입 확대. ROIC > 부채비용일 때, 부채 조달은 ROE 개선 요인. 미국 정부, 기업, 국제 관계에서 꼽는 중요 기술의 공통분모는 AI, 양자, 무선통신, 우주, 첨단제조(로봇 등), 바이오, 에너지. 무선통신 신기술(AI RAN), AI 진화와 에너지 흐름에서 전압/전류 변화 및 ‘캐퍼시터’ 주목 Part II. 중국: Beyond Catch Up - '25년 증시 강세를 이끌었던 미중 기술 격차 축소와 주식시장 부양 기조가 '26년에도 이어지며 증시의 추가 상승 견인할 것 - '26년은 중국 AI 응용 확산의 해. AI 실용주의 정책 기조 속 해외와 함께 로보택시·휴머노이드로봇 등 산업의 상용화가 빠르게 전개되고, 응용 확산이 다시 AI 인프라 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형성 - 과거 전세계 스마트폰 보급기 당시 중국 온라인 생태계가 빠르게 성장하며 기술주가 미국 대비 프리미엄을 받았던 것처럼 AI 산업의 고성장이 중국 기술주의 리레이팅을 견인할 전망 - GDP 성장률은 '26년 소폭 둔화되겠으나, 미중관계 완화와 구조조정으로 물가가 반등하며 성장의 질이 개선되는 국면 - 주식시장 내 경제구조 전환을 반영해 '26년 지수 상단을 상해종합지수 4,400pt, 홍콩H지수 11,200pt로 제시 - 정책·자본이 집중되는 전략산업에서 투자기회 모색 필요. 투자 아이디어로 1) 중국 AI 밸류체인 대표기업, 2) 휴머노이드 로봇과 우주항공 등 차기 전략산업, 3) 턴어라운드 리튬, 4) 변동성 헤지용 고배당주 (요약본) https://tinyurl.com/4xdmcrk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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