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2025.11.03(월)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2025.11.03(월)
[2026년 전망시리즈 2] 채권전략
"신뢰의 시대"
1) Credibility, 채권은 안전자산이다
- 2025년 주요국 금리인하 실시에도 높은 실질금리, 안전자산으로 채권의 역할에 대한 의구심 증대
- 선진국(미국) 중심 높은 재정적자와 정부부채 증가, 트럼프 관세전쟁으로 일시적 시장금리 충격까지 발생
- 채권을 대신한 금 가격의 랠리. 안전자산의 지위가 바뀌는 것은 아닌지 고민되었으나 채권의 금융시장 역할 유효
- 둔화되는 경기대비 선진국의 재정신뢰성 회복, 연준의 완화적 통화정책에 힘입어 글로벌금리 하향기조 이어갈 것
- 미국채 지표금리 역할, 올해 의심이 높았던 초장기금리 하향 안정을 주도하는 힘. 기간프리미엄 안정으로 연결
2) Safety Haven 미국금리 3%대 시대
- 중간선거 등 정치적 이벤트 앞두고 셧다운, 재정의 성장 민감도 낮추기 2026년에도 이어질 가능성
- 관세발 물가 우려는 수요둔화 및 주거비 안정으로 우려한 것보다 통화정책 및 미국금리 브레이크 작동 아닐 전망
- 고용시장 충격에 이어 주택시장 둔화. 침체를 우려할 정도는 아니나 경제전반의 고금리 피로도 확인되며 둔화
- 연준의 통화완화도 중요하나 미국 이외의 유동성 공급으로 글로벌 침체 방어. 2026년 연준 3.25%까지 금리 낮출 것
- 2026년 미국채10년 3.8% 타겟, 현 4% 내외 수준에서 금리 반등은 매수기회. 트레이딩 관점 미국중심 해외채 주목
3) 한국채권계륵(鷄肋)이라도 챙겨가자
- 국내 경제 내수중심으로 바닥 확인, 미국 관세협상 불확실성 완화로 경기지원을 위한 금리인하 기대 축소
- 부동산 중심 금융안정 측면에서 통화정책, 26년 1분기까지 1번을 낮출 수 있을지 여부와의 싸움
- 통화정책대비 경기부양을 책임지는 재정정책, 국고채뿐만 아니라 국민성장펀드 등 준예산성 정책으로 공급부담 늘 것
- 경기와 통화정책, 채권공급 등의 부담을 해소하는 과정에서 국고10년 3%대로 반등 → 상반기까지 싸게 살 기회 엿보기
- 한은 완화기조 유지 및 WGBI+증권사 조달(IMA) 수요 뒷받침 금리상승 추세전환 아닐 것. 계륵이라도 이자 챙길 수 있어
(요약본) https://tinyurl.com/2m6akr9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tinyurl.com
https://tinyurl.com/2m6akr9h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