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autoteamkorea ↗ · 2025-12-10 07:39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2025/12/10 데일리 뉴스 및 한투 한줄 코멘트 ▣ EU tariffs on Chinese EVs to protect European automakers may have had the opposite effect(Autonews, https://alie.kr/FsJfNe5) - 중국 제조사들은 EU 관세 장벽을 피해 PHEV와 내연기관차 판매를 늘려 유럽 판매량이 93% 급증할 전망. 이는 시장 점유율 확대와 중국 내 과잉 생산 해소를 위한 전략 - BYD 외 대다수 기업은 비용 절감을 위해 현지 공장 설립보다 수출 방식을 유지할 계획. 중국의 제조 원가가 훨씬 저렴해 관세를 감수해도 가격 경쟁력이 충분하기 때문임. ▣ Mercedes, China’s Momenta partner to launch robotaxis in Abu Dhabi(Autonews, https://alie.kr/6BxzQjd) -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주행 기업 모멘타와 협력하여 내년 1월 공개되는 차세대 S-클래스 기반의 레벨 4 로보택시 서비스를 아부다비에서 시작할 계획. 이는 벤츠의 첫 로보택시 사업 진출로, 현지 운영 권한을 보유한 루모 모빌리티를 통해 서비스를 본격화할 전망. - 벤츠는 자체 운영체제인 MB.OS에 모멘타의 자율주행 알고리즘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핵심 소프트웨어 통제권을 유지하면서 기술 도입을 가속화할 예정. 이는 급증하는 개발 비용을 절감하고 소프트웨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중국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됨. ▣ Stellantis partners with Bolt for 2026 driverless ride-hailing trials in Europe(Autonews, https://alie.kr/1cAHjd2) - 스텔란티스와 승차 공유 플랫폼 볼트가 협력하여 2026년부터 유럽에서 자율주행 차량 도로 테스트를 시작할 계획. 프로토타입 운영을 거쳐 2029년까지 초기 양산 및 서비스를 본격화할 전망. - 스텔란티스는 레벨 4 기술이 적용된 eK0 밴과 STLA Small 플랫폼을 제공하고 이를 볼트의 광범위한 네트워크에 통합할 예정. 유럽 규제 당국과 협조하여 안전 기준을 확보하고 기술적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 ▣ Tesla expands new Full Self-Driving program in Europe(Teslarati, https://alie.kr/4bjAbP1) - 테슬라는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에 이어 덴마크와 스위스로 FSD(Full Self-Driving) 동승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 이는 기존 국가에서 예약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수요가 확인됨에 따라, 대상 지역을 넓혀 더 많은 유럽 소비자들에게 자율주행 기술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 - 테슬라는 소비자들의 직접적인 체험과 긍정적인 피드백을 지렛대 삼아 까다로운 유럽 규제 당국의 FSD 정식 사용 승인을 조속히 이끌어낼 전망. 현재 네덜란드 당국과 내년 초 승인을 목표로 협의를 진행 중이며, 이번 프로그램 확장은 규제 장벽을 넘기 위한 여론 조성 및 데이터 확보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될 예정. ▣ Tesla (TSLA) goes all out with new incentives in end-of-year sales push(Electrek, https://alie.kr/3j9NVXc) - 테슬라는 모델 3와 모델 Y에 대해 72개월 0% 할부 혜택을 제공할 계획. 연말 재고 소진을 극대화하기 위해 미국 시장에서 재고 차량 구매 시 최대 2,500달러 상당의 옵션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이는 3분기 세액 공제 종료로 인한 4분기 수요 감소를 타개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됨. - 또한 모델 Y 리스 이용 시 보증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0달러 다운' 리스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소비자들의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출 계획. 해당 프로모션은 12/31까지 차량 인도를 완료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될 전망. ▣ Tesla Nov China deliveries breakdown: Model Y rebounds to 47,132 units, Model 3 at 26,013(CnEVpost, https://alie.kr/Allgjkt) - 11월 테슬라 중국 소매 판매는 7만 3,145대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폭발적인 판매 증가세를 시현. 이는 수출 물량을 내수로 대거 전환하여 모델 Y(+141.85% MoM)와 모델 3(+299.09% MoM)의 국내 공급을 집중적으로 늘린 결과. - 1~11월 누적 판매는 53만 1,855대(-7.37% YoY)에 그치며 5개월 연속 전년 대비 역성장을 지속. 11월 모델 Y 판매(4만 7,132대)가 전체 실적의 64%를 차지하며 선전했으나, 전반적인 수출 감소와 내수 부진의 여파가 누적된 탓. ▣ Five Huawei-backed car brands deepen cooperation in China as the market tangles(CarnewsChina, https://alie.kr/7bI35HS) - HIMA 산하 5개 브랜드(아이토, 럭시드 등)가 상하이에서 핵심 기술 표준화 및 자원 공유를 위한 협력 심화 계획을 발표함. 하모니 OS, ADAS 등 주요 기술과 부품을 통일하고 품질 관리 체계를 일원화할 계획. - 서비스·인프라 통합을 통한 시장 대응력 및 경쟁력 제고 브랜드 간 A/S 네트워크 공유, 통합 충전소 구축, 마케팅 운영 일원화 등 전방위적인 자원 협력을 합의함. 이는 정부 보조금 축소 등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연합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 ▣ "車 넘어 로봇으로"...현대차, 글로벌 로봇 제조 강화(뉴스1, https://alie.kr/APwAm6J) - 보스턴다이내믹스 CEO는 미국 백악관과 '국가 로봇 전략'을 논의 중이라고 밝히며, AI 기반 로봇이 저임금 아시아 국가와의 생산성 격차를 좁혀 미국 제조업 경쟁력을 재편할 핵심 수단이 될 것이라고 전망. - 현대차그룹은 자율주행 및 SDV 역량을 결합한 '피지컬 AI' 전략과 범용 플랫폼'모베드'를 앞세워 로봇 산업 주도권 확보에 나섰으며, 자동차 제조에서 축적된 대량 양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장 경쟁력을 극대화할 것으로 평가. ▣ 현대차, 11월 中 2만대 판매...올해 20만대 달성 기대감↑(더구루, https://alie.kr/BeLTdnM) - 11월 베이징현대 중국 판매는 2만 1대(+21% YoY)를 기록하며 두 달 연속 2만 대 판매. 1~10월 누적 판매가 이미 전년 연간 실적을 넘어서며 올해 20만 대 달성이 유력할 것으로 전망. - 현지 전략형 전기차 '일렉시오' 투입과 최초의 현지인 CEO 선임 등 철저한 현지화가 실적 반등을 이끌었으며, 향후 '스마트 스타트 2030' 로드맵을 가동해 전기차 중심 체제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방침.
Telegra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