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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보험, 아직은 부진하지만
▶ 3Q25 Preview – 컨센서스 하회 전망
- 당기순이익은 1.93조원 (-10.5% QoQ, -9.2% YoY): 컨센서스 -4%
- 보험손익의 부진에 기인
- 신계약 CSM Flat QoQ
- 예정이율 인하, 건강보험 확대 등 배수 회복 vs. 보험료 상승에 따른 판매량 축소
- 보험손익 -14.7% YoY 추정
- 예실차 및 기타 부문은 예상대비 더 부진
- 간병인보험 지급보험금 25년 8월말 4,177억원 vs. 2024년 3,310억원
- 자동차 보험 손해율 25년 7-8월 평균 90% vs. 24년 7-8월 83%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에 따른 일회성 비용
- 투자손익 Flat YoY 추정
- 전년 일회성 요인 vs. FVPL 평가손익 확대, 건물매각 이익 (삼성생명 2,300억원) 등
▶ 제도 변화의 움직임
- 부진한 업황, 배당가능이익의 불확실성 고려 보험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Neutral 유지
- 다만 점진적 회복이 기대되고 있는 상황
- 금융당국은 할인율 제도 중 최종관찰만기 연장을 2035년까지 추진 (vs. 기존 2027년). 해약환급금준비금 합리화 필요성도 검토 중
- 최선호주 DB손해보험 제시:
1) 높은 수익성 (2Q25 신계약CSM 배수 18배 vs. 커버리지 평균 13배), 2) Valuation gap 축소 여력, 3) M&A 기반 이익 개선 여력 보유
- 삼성생명, 삼성전자 지분 가치 상승에 따른 BVPS 상승 기반 적정주가를 16% 상향하나, 투자의견은 Hold로 하향
- 삼성전자의 주주환원정책 기반 DPS 상승 기대감 (삼성전자 2차 자사주 소각분 반영 시, 2026E 배당수익률 3% 중반 추정)은 현 주가에 이미 반영된 것으로 판단 (PBR FY1 0.9배, 주가 +71% YTD)
- 물론 삼성전자의 지분 가치에 따른 BVPS 추가 상승이 나타날 수 있으나, 전반적인 부진한 보험 업황은 불가피
- 단기적으로 삼성전자 지분 회계 처리 등의 업사이드 리스크는 존재
자료: https://vo.la/PTvC0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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