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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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 데일리 뉴스 및 한투 한줄 코멘트
▣ NVIDIA Advances Open Model Development for Digital and Physical AI(NVIDIA, https://alie.kr/DaPljO0)
- 엔비디아는 NeurIPS 2025에서 자율주행 연구를 위한 세계 최초의 개방형 추론VLA 모델 '알파마요-R1(Alpamayo-R1)'과 디지털 AI 안전 및 음성 모델 등 다양한 오픈 소스 기술을 대거 공개.
- 알파마요-R1은 복잡한 도로 상황에서 인간처럼 판단하는 '생각의 사슬(Chain-of-Thought)' 추론 기술을 탑재해 자율주행 안전성을 높이고 레벨 4 자율주행 구현을 앞당길 전망.
▣ 美상무 "한국 車관세 15%로 11월1일자 소급 인하"(한국경제, https://alie.kr/B7b9zvQ)
- 러트닉 미 상무장관은 한국의 대미투자특별법 발의에 따라 11월 1일부터 한국산 자동차 관세를 15%로 소급 인하하고 항공기 부품 관세도 철폐한다고 공식화.
- 양국 MOU에 의거해 상호 관세를 일본·EU 수준으로 조정하며, 조만간 연방 관보 게재를 통해 이번 조치의 법적 절차를 최종 마무리할 예정.
▣ Stellantis’ French production set for 11% drop by 2028, report says(Autonews, https://alie.kr/HHdg8Rm)
- 스텔란티스는 향후 3년간 프랑스 내 5개 공장의 생산량을 11% 감축해 2028년에는 59만 대 미만으로 줄일 것으로 예측되며, 푸아시 공장의 생산 감소폭이 가장 클 것으로 관측.
- 사측은 푸아시 공장의 폐쇄는 없을 것이라 밝혔으나, 노조는 신규 차량 배정이 없는 상태에서 실질적인 고용 위기가 닥칠 수 있다고 반발.
▣ Tesla sets Norway's annual car sales record(Yahoofinance, https://alie.kr/FLZLLOZ)
- 테슬라는 11월까지 노르웨이에서 전년 대비 34.6% 증가한 2만 8,606대를 등록, 폭스바겐이 보유했던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한 달 앞당겨 경신.
- 노르웨이 11월 신차의 97.6%가 전기차였던 반면, 스웨덴과 덴마크에서 테슬라 판매량은 전년 대비 각각 59%, 49% 급감해 국가별 뚜렷한 차이를 기록.
▣ Tesla starts laying the groundwork for FSD tests in Austria(Teslarati, https://alie.kr/31UIg1E)
- 테슬라는 오스틴 빈에서 FSD 데이터 수집을 위한 차량 운영자 채용에 나서며, 현지 도로 환경에 최적화된 자율주행 시스템 고도화와 규제 승인 준비에 착수.
- 스페인에서 19대 차량의 전국 시범 운행 승인을 획득하고 독일·프랑스 등에서 시연을 진행하는 등, 2026년 초 네덜란드 승인을 목표로 유럽 내 FSD 도입 기반을 확대.
▣ Tesla continues growing its Cybercab production team with new job listings(Teslarati, https://alie.kr/28uVlxL)
- 테슬라는 기가 텍사스에서 사이버캡 전담 품질 검사관 채용을 시작하고, 전자제품 제조 방식과 유사한 '언박스드 프로세스' 및 무선 충전 등 신기술 검증을 위한 인력 확보에 착수.
- 공기역학 성능과 생산 효율을 높이기 위해 후면부 디자인, 조명 디테일, 도어 크기 등을 수정하며 양산형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는 상황. 주행 시야와 실내 개방감을 동시에 개선하며 상품성 강화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
▣ Huawei HIMA delivers record 81,864 cars in Nov(CnEVpost, https://alie.kr/CB5hgMT)
- 화웨이 HIMA는 11월 인도량이 전년 대비 90% 가까이 급증한 8만 1천여 대를 기록, 3개월 연속 월간 최고 실적을 갈아치우며 가파른 성장세를 과시.
- 평균 판매가 39만 위안의 고가 정책에도 누적 인도량 100만 대를 돌파했으며, 동풍·GAC 등과 신규 브랜드를 론칭하며 자동차 생태계를 더욱 확장.
▣ Xiaomi EV says its Nov deliveries again exceeded 40,000 units(CnEVpost, https://alie.kr/3j9KbET)
- 샤오미 전기차는 11월 인도량 4만 대를 상회하며 3개월 연속 4만 대 클럽을 유지, 9월 첫 달성과 10월 최다 기록에 이어 견조한 성장세를 입증.
- 11월 17개 매장을 늘려 총 441개 거점을 확보한 데 이어 12월에도 36곳을 추가 오픈해 중국 전역의 판매 및 서비스망 강화에 박차.
▣ Zeekr Group delivers record 63,902 cars in Nov as Zeekr brand regains momentum(CnEVpost, https://alie.kr/APw7sFh)
- 지커 그룹은 11월 전년 대비 7% 증가한 6만 3,902대를 인도해 2개월 연속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특히 지커 브랜드가 전월 대비 35% 급증하며 그룹 전체의 실적 상승을 견인.
- Lync & co. 의 11월 실적은 전월보다 다소 감소했으나 그룹 전체 누적 인도량은12% 성장한 51만 대를 기록했고, 4분기 합병 절차 마무리를 통해 통합 시너지를 본격화할 전망.
▣ 금호타이어, 폴란드 오폴레에 첫 유럽 공장...2028년 가동 예정(연합뉴스, https://alie.kr/1xzkmlc)
- 금호타이어는 폴란드 오폴레주에 8,600억 원을 투입해 연산 600만 본 규모의 신공장 부지를 확정. 2028년 가동을 목표로 유럽 생산 거점 구축에 착수.
- 현지 생산을 통해 유럽 내 공급 안정성과 OE 타이어 대응력을 높여 수익 및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할 구상.
▣ 완성차 5사, 글로벌 판매량 2개월째 감소...4분기 실적 한파 예고(디지타임즈, https://alie.kr/1cAEp5D)
- 국내 완성차 5사의 11월 판매량이 3.9% 줄며 2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 내수와 수출의 동반 부진으로 4분기 실적에 '한파'가 예고.
- 전기차 보조금 소진 여파로 모든 업체의 내수가 위축된 가운데, KGM만 유일하게 수출 성장세를 보여 대조를 이룸.
▣ 中 지커, 내년 2분기 국내 판매 준비 박차...전시장 구축(전자신문,
- 지커는 내년 2분기 한국 판매를 목표로 4개 딜러사를 선정하고 서울·부산 등 주요 거점의 전시장 구축에 착수.
- 중형 전기 SUV '7X'를 첫 모델로 낙점해 시장 공략에 나서며, 향후 세단 등 라인업과 딜러망을 확장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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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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