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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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 데일리 뉴스 및 한투 한줄 코멘트
▣ German Chancellor Friedrich Merz asks EU to drop hard cutoff for combustion cars from 2035(Autonews, https://alie.kr/74Xj58k)
- 독일 숄츠 총리의 후임인 메르츠 총리는 EU에 서한을 보내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조치 이후에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의 판매 허용을 촉구. 산업 경쟁력과 기후 보호의 균형을 강조하며 기술 중립적인 규제 마련을 요청.
- 저소득층의 전기차 구매를 돕는 최대 4,000유로 보조금 지급 계획을 확정했으나, 프랑스와 스페인 등은 2035년 무배출 목표 고수를 주장하고 있어 EU 내 이견이 지속.
▣ China EV profit woes fuel market anxiety over challenging 2026(Autonews, https://alie.kr/Eop4F1H)
- 중국 전기차 업계는 실적 부진과 내년 보조금 축소 전망에 따라 투자 심리가 급격히 냉각. 수요 둔화와 비용 상승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가 우려.
- 저가형 모델 선호 현상에 대응해 해외 수출 확대와 AI 로봇 등 신사업 발굴로 돌파구 마련에 집중.
▣ Tesla Model 3 and Model Y dominate China’s real-world efficiency tests(Teslarati, https://alie.kr/CqApHR)
- 테슬라 모델 3와 Y가 중국 실주행 테스트에서 1·2위를 차지하며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고속 효율을 과시.
- 샤오미 레이쥔 CEO는 테슬라의 기술 우위를 인정하며 지속적인 벤치마킹을 통해 전비 성능을 개선할 방침.
▣ Elon Musk reveals what will make Optimus’ ridiculous production targets feasible(Teslarati, https://alie.kr/D3fUQp9)
- 머스크는 옵티머스를 자가 복제 개념인 '폰 노이만 프로브'에 비유하며, 인간 대신 로봇이 스스로를 생산하는 방식을 통해 제조 속도를 극대화할 전략을 시사.
- 프리몬트와 텍사스를 넘어 향후 화성까지 생산 라인을 확장해 연간 10억 대 생산 체제를 구축하고, 역사상 가장 많이 보급된 단일 제품으로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
▣ 현대차, 러 특허청에 GV90 기반 '네오룬’ 상표 등록...재진출 채비 '착착'(더구루, https://alie.kr/2femYfn)
- 현대차는 러시아에서 제네시스 '네오룬' 상표를 출원해 차세대 SUV GV90의 권리 선점과 시장 재진출 기반 마련에 착수.
- 공장 매각 후에도 상표 등록을 지속하며 향후 시장 복귀 가능성을 타진. 브랜드 보호와 글로벌 입지 강화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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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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