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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바이오산업] 난이도가 높아진 2026년 비만 투자, 그럼에도 빅파마에 정답이 있다

pharmbiohana ↗ · 2026-02-05 12:34
#아스트#타이드#한미약품#디앤디파마텍#지투지바이오
▶ 1비만 산업: 2026년 세 가지 약가인하(P) vs 환자 수 확대(Q) 2026년 비만 산업 관점 가장 중요한 아젠다는 약가인하(P) vs 환자 수(Q) 확대. 핵심인 미국 시장에서 약가인하 관련 세 가지 이벤트 예정: 1)공보험 커버리지, 2)TrumpRx DTC, 3)캐나다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불법 유입 가능성 현지에서는 릴리 비만약 ASP(공보험 + 사보험) ’30년까지 약 30~40% 하락 추정 중(vsQ 상승 기울기는 아직 관측 전) ▶ 2레거시 기업: 올해 상반기 ‘경구용’을 통한 Q 성장 기울기 주목 이번주 실적발표에서 노보는 26년 연간 가이던스 보수적 제시, 릴리는 컨센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하며 차별화 올해 레거시 기업들의 Q 확장 관점 중요한 모멘텀은 ‘경구용’ 비만약 출시(노보는 위고비정 1월 5일 출시, 릴리는 올포글리프론 美 4월 10일 허가 예정). 미국 비만 ASP 하락하더라도, 경구용에서 압도적인 Q 성장 보여준다면 전체 비만 시장 확장 지속 가능 ▶ 3후발 기업: 필수가 된 ‘롱액팅’ 주사제, 추가로 ‘근육유지’와 ‘RNA’에서 기회 모색 비만 후발주자(화이자, 로슈, 아스트라제네카 등)는 공격적인 추격 전략을 펼치고 있음. 다만, 최근 추격 전략(파트너십) 및 데이터 성과 관점에서 눈여겨 볼 만한 포인트 존재(장기지속형, 근육유지, RNA에 주목) ▶ 4세마글루타이드 특허 만료 시장: ‘인도 제약사’ 주목 올해 노보 세마(위고비)는 주요 신흥국 시장에서 특허 만료. 가장 제네릭 개발 속도가 빠른 기업은 인도 제약사로 주사제 뿐 아니라 경구용(리벨서스)도 개발 ▶ 5국내 비만 기업: 높아진 투자 난이도, 방향성에 더해 ‘성과’까지 필요 국내 투자 유망 비만 기업으로 1)경구용은 디앤디파마텍, 2)장기지속형은 지투지바이오, 3)근육유지는 한미약품, 4)RNA는 올릭스 제시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m15m3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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