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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autoteamkorea ↗ · 2025-11-21 07:43
#기아#모비스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2025/11/21 데일리 뉴스 및 한투 한줄 코멘트 ▣ Hyundai suggests U.S. lineup may wander deep off-road with Crater concept(Autonews, https://vo.la/7puSQ0u) - 현대차가 LA오토쇼에서 전기 오프로드 SUV 콘셉트 ‘크레이터’를 공개, 35인치 타이어·락킹 디퍼렌셜·지형모드·대형 스키드플레이트 등 본격 오프로드 사양 적용. 픽셀 램프·‘Art of Steel’ 디자인 채택, 기존 모델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양산 여부는 미정. 미국 오프로드 시장 성장 속 현대차의 신규 진입 가능성이 부각. 브롱코·디펜더 등 경쟁 모델 대비 헤리티지는 약하지만, 기아 타스만 등 그룹 내 바디온프레임 플랫폼 보유가 강점. 팬데믹 이후 확대한 오프로드 수요와 XRT 전략 확장에도 부합. ▣ GM sees its EVs, digital services as advantages for fleet business(Autonews, https://vo.la/fl6eAS2) - GM은 플릿 사업에서 OnStar 구독 160만(+50% YoY)로 디지털 서비스가 핵심 성장축이고, 일부 글로벌 기업의 CO2 감축 정책 덕분에 보조금 없이도 TCO 유리한 EV 수요는 유지된다고 평가 - Envolve는 차량 보안(DRIVE Block), 온보드 카메라, EV 전환 툴 등 기능을 확대하고 2026년 현장 조직 투자를 강화할 계획. 브라이트드롭 EV 밴은 시장 부진으로 중단했지만, 현대차와 차세대 북미 전기 밴 공동개발로 상업용 EV 전략을 재구성 중 ▣ Waymo to broaden US robotaxi footprint with moves into Minneapolis, Tampa, New Orleans(Reuters, https://vo.la/ZE2Ia5c) - Waymo가 미국 내 로보택시 운영을 위해 미니애폴리스, 탬파, 뉴올리언스 세 개 도시로 확장을 발표. 초기에는 운전자를 탑승시킨 차량으로 매핑 및 시험운행을 시행하고, 이후 무인 서비스로 점차 전환할 계획 - 현재 Waymo의 차량 수는 이미 2,500대를 넘고 있으며, 이 확장은 자율주행차 시장에서 Tesla, Zoox 등 주요 경쟁사에 비해 지리적 범위에서 우위를 강화하는 의미 ▣ Uber partners with Starship Technologies to launch robot deliveries in UK(Reuters, https://vo.la/NEt1Fdl) - Uber가 Starship Technologies와 제휴해 영국 리즈·셰필드 지역에서 12월부터 로봇 배달 서비스를 시작하며, 2027년에는 미국까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 - 이번 협업은 레벨 4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한 배달 사례로서, 우버가 음식 배달 비즈니스를 로봇화로 자동화하며 성장기를 모색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 ▣ ‘Robotaxi has reached a tipping point’: Baidu, Nvidia leaders see momentum as competition rises(CNBC, https://vo.la/oLVnOvp) - 중국 로보택시 업체들은 미국 경쟁사보다 빠르게 해외 확장, 바이두·Pony.ai·WeRide가 중동·유럽으로 진출하며 Wuhan에서 차량 단위 흑자까지 달성했다고 밝힘. 대규모 운영이 핵심이라며 “중국 2선 도시에서 흑자면 글로벌 대부분 도시에서도 가능”하다고 강조 - 반면 미국의 Waymo·Zoox·Tesla는 해외 확장 속도가 제한적이며 수익성 목표도 미공개 상태. 중국은 규제 완화·데이터 확대로 2026년까지 로보택시가 수천→수만 대로 늘 전망이며, 규모·데이터·안전성 확보가 글로벌 경쟁력의 분기점이 될 전망 ▣ Xiaomi hits 500,000th car production milestone, now expects to deliver 400,000 units in 2025(CnEVpost, https://vo.la/yb7FaQ7) - 샤오미는 50만대 생산 달성, 올해 40만대 이상 인도 예상으로 중국 EV 시장 최고속 성장 기업으로 등극. 3Q25 혁신사업(=EV+AI)에서 7억위안 흑자, 그중 EV가98% 비중으로 사실상 첫 분기 흑자전환. - 3Q 인도는 10.9만대(+173% YoY)로 또 신기록이며 SU7·YU7 라인업이 판매를 견인. 다만 스마트폰 부진·EV 업황 둔화로 홍콩주가는 2개월간 –33% 조정 중이며, 1Q26 업황 리스크가 부담으로 작용 중. ▣ Li Auto plans faster product launches and greater focus on overseas markets in strategy shift, report says(CnEVpost, https://vo.la/5bu3CaK) - Li Auto는 판매 부진 원인을 점검한 10월 비공개 전략회의에서 상품·플랫폼 주기를 4년→2년으로 단축, AI·R&D 투자 확대 등을 결정. 경쟁 심화 속에서 샤오미(YU7)의 예상 밖 판매 돌풍을 과소평가한 점을 내부적으로 최대 실책으로 평가함. - 해외전략도 전면 수정해 기존 ‘2028년 이후’ 계획을 즉시 가속, 중동·중앙아·유럽 진출 강화 및 2026년 출시 신차는 모두 글로벌 규제 충족하도록 개발하기로 결정 ▣ 현대차, 싼타페 EREV 양산 준비 착수...계열사와 협력(전자신문, https://vo.la/B1VhgiN) - 현대차가 첫 EREV로 ‘싼타페 EREV’ 양산 준비에 돌입했으며, 2026년 상반기 엔진·제어기 개발 → 내년 말 양산 → 2027년 판매를 목표로 설정했음. 북미 판매 이후 글로벌로 확대한다는 전략 - 현대케피코·모비스가 엔진 제어기·배터리·모터 제어 개발을 맡아 품질·내구 검증을 진행 중이며, HMGMA(조지아)에 생산 배치 가능성이 큰 것으로 관측. 글로벌 완성차가 EREV로 이동하는 흐름 속에서 현대차도 미국·유럽·아시아 신흥시장까지 EREV 라인업을 공격적으로 확대할 전망. ▣ 마크 레이버트 "피지컬AI, 산업용은 곧 투입...가정용 휴머노이드는 10년 걸릴 것"(한국경제, https://vo.la/IKfzzM9) - 보스턴다이내믹스 창업자 마크 레이버트는 가정용 휴머노이드 상용화까지 최소10년이 더 필요하다고 밝히며, 당분간 상업적으로 가장 가치 있는 시장은 산업 현장 점검용 로봇이라고 강조. 현대차그룹도 HMGMA 품질 검사에 스팟을 투입하는 등 산업 점검 로봇 활용을 확대. - 그는 휴머노이드 경쟁을 국가 간 경쟁으로 보기보다 “개발자 vs 물리법칙”의 싸움이라고 정의하며, 데이터 기반 피지컬 AI는 아직 신뢰성이 낮아 인간 설계 시스템+ 데이터 기반 모델의 결합이 성공 방향이라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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