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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BMS, 오름 DAC ‘ORM-6151’ 합류...“2030년 신약 10종 이상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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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BMS가 지난 2023년 11월 오름으로부터 총 1억8000만달러(약 2340억원) 규모에 도입한 전 세계 최초 DAC 후보물질인 ‘CD33-GSPT1’ 역시 차별화된 혁신 플랫폼 확보 전략의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BMS는 ‘2030년 로드맵’의 마일스톤 파이프라인에 CD33-GSPT1을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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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BMS가 ‘표적단백질분해제(TPD)’와 ‘세포치료제’를 혈액학 포트폴리오의 양대 축으로 구축하고 있다는 점은 향후 오름 DAC 개발에 있어 결정적인 전략적 지점이 될 전망이다. 보너 CEO는 “우리 회사의 단백질 분해 유도제 플랫폼인 ‘CELMoD’는 기존 표준치료제뿐만 아니라,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등 세포치료제와도 결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더바이오
[JP모건] BMS, 오름 DAC ‘ORM-6151’ 합류…“2030년 신약 10종 이상 출시”
[샌프란시스코=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다국적 제약사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가 2030년까지 ‘10개 이상 신약’ 개발을 예고했다. 그러면서 국내 바이오텍이자 코스닥 상장사인 오름테라퓨틱(이하 오름)에서 기술도입한 항체분해약물접합체(DAC) 후보물질인 ‘ORM-6151(BMS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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