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정의선 회장은 무엇을 보고받는가 (aka: 2026년 자동차 업종 전망)
- 현대차그룹 재경본부 스타일을 적용해 현대차와 기아의 실적 추정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 가끔씩 회사 가이던스와 투자자들의 기대치에 간극이 발생될 때가 많습니다. 완성차의 경우에는 “볼륨 둔화에도 믹스와 인센티브 축소로 실적 개선이 가능하다” 가 대표적인데요, 공헌이익, 볼륨, 인센티브와 환율 등에 대한 민감도분석을 통해 조금 더 확신 수준을 높일 수 있습니다.
- 한국 완성차들의 주가 부진은 3년간 이어져온 실적 피크아웃 우려와 스마트카 전환에 필요한 기술력 부재가 가장 큰 원인입니다.
- 하지만 2026년에는 팰리세이드와 텔루라이드 신차효과에 따른 볼륨 증가, HEV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과, 관세로 인한 원가 상승 압력으로 경쟁사들이 쉽게 인센티브나 가격 경쟁을 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 관세 비용도 축소되는 가운데 현재 환율이 유지된다면 2026년에는 실적 개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됩니다.
- 또한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변화의 한 축인 소프트웨어 전환에서도 성과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 2026년 2분기 SDV가 적용된 첫 번째 차량이 출시 될 예정으로, 기술력이 없다는 인식을 불식시키는 첫 번째 시작이 될 것입니다.
- 업종 Top-pick 현대차 제시: 하이브리드 비중이 보다 높아 점유율 경쟁에서 유리하고 그룹사 기술력 성과가 현대차 중심 성과로 인식했었던 과거 경험을 고려해 현대차를 탑픽으로 제시합니다.
★ 보고서 링크: https://vo.la/yI0FpyU
Telegra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